낙선사례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4/11 [21:16]

낙선사례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4/11 [21:16]

▲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왼쪽)와 가수인 아들 범모(오른쪽)의 모습.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제가 부족했습니다.

군민들께서 선거기간 보내 주신 지지와 성원을,

미처 승리로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선거기간 격려해 주신 많은 군민 여러분과

뜻을 같이 해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그리고 특별히 윤석열 정권심판을 위해야권단일화를 이뤄 한 몸이 되어 주신,

김영호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님과 

어청식 전 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쟁했던 강승규 당선인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약속했던 것처럼 “지방시대의 살림꾼”이 되어

홍성과 예산의 발전에 앞장 서 주시기 바랍니다.

 

저 양승조가 국회의원 출마선언 때 약속드렸던 

사회양극화, 저출생, 고령화 등의 대한민국 당면 문제 해결, 

예산과 홍성의 발전, 그리고 윤석열 정권 견제에 대한 노력은 

어떠한 자리에서든 멈추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5선 의원 양승조’를 아직 허락하지 않으셨지만,

‘이웃 양승조’에게는 여러분의 곁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조 올림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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