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영 예비후보, ""천안경제 살려 세계 1등 천안 만들 터"

하선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00:46]

신진영 예비후보, ""천안경제 살려 세계 1등 천안 만들 터"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1/31 [00:46]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신진영 자유한국당 천안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난 29일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경제정책 전환과 천안시 4차 산업혁명 활성화 등 경제공약을 발표했다.

 

신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전환시키고 시장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한편 천안 관내 공적 개발을 늘려 대한민국과 천안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과도한 재정지출로 인해 발생한 사상 최대의 국민부담률(2018년 기준 26.8%) 상승을 막고, 국민부담 세금을 낮추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의 주요 공약으로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대전환, △대한민국 경제활로 구축(규제개혁, 조세혁신), △천안경제 활성화 대책(4차 산업혁명 선도지역 구축, 교통망 입체화)이다.


세부 공약으로는 △최저임금 상향기준 마련(단위기간 3년), △주52시간 근로자 예외규정 신설,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1년으로 연장, △재정지출상한선 구축, △적극적 규제비용관리제 도입, △투자,일자리 활성화 기업 법인세율 인하 등을 발표했다.


천안경제 활성화 대책과 관련해서는 "성환종축장 부지에 조성 될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파크’를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천안 북부BIT 일반산업단지를 조기 준공하는 한편 배후 주거타운을 조성해 천안 관내 생산량을 늘리고 소비를 촉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보조 할 계획으로 "외곽순환도로를 조기 완공하고, 제2차 외곽순환도로를 구상해 교통망을 입체화 하는 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추진, △평택~오송 복복선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정차 추진 계획을 밝힘으로써 산업과 교통분야 대규모 SOC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정치와 행정능력을 두루 겸비한 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천안시민의 염원을 담아 천안경제를 반드시 살려 세계 1등 천안을 만드는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진영 예지후보는 이완구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회 보좌관(박찬우,김제식 의원)을 거쳐 국회와 행정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하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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