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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의오늘</title> 
    <link>http://www.hankookin.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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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박수현 후보 “충남형 AI 기본사회는 사람마다, 골목마다, 골짝마다”…시민사회도 지지 선언]]></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25594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형 AI 기본사회’를 거듭 강조했다.</p><p> </p><p>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람사람마다, 골목골목마다, 골짝골짝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한 영향을 미쳐 혜택이 돌아가는 충남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 시민사회가 응답했다. (사)기본사회충남본부는 16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박수현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p><p> </p><p> 이들은 기본사회를 ‘최소한의 삶이 아니라 기본적인 삶이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낙인 효과 없이 존엄·공정하고 지체되지 않게, 시혜가 아니라 권리로서, 지역 간 차별 없이 균형 있게, 세대 간 차별 없이 지속가능하게 보장되는 사회’라고 정의했다.</p><p> </p><p> 그러면서 “경제 양극화와 기회 불평등은 공동체의 결속을 해치고,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앗아간다. △소득의 기본 △주거의 기본 △기회의 기본 등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지로서 ‘충남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며 “기본사회충남본부는 박수현 후보와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3086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박수현 후보도 “기본사회는 꼭 필요하다. 인간은 누구나 다 똑같은 존엄성을 갖는다. 삶의 환경에 따라 그 존엄성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기본사회를 주창하신 이재명 대통령님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p><p> </p><p> 이어 “박수현은 AI시대의 새로운 기본사회를 주창한다. AI 산업혁신과 인간이 중심인 AI 기본사회를 공약했다”며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의료, 교육, 문화, 돌봄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한분 한분, 골목 골목, 골짝 골짝까지 모두에게 동등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p> </p><p> 천안 선거사무소에서는 이날 민심을 청취하기 위해 충남주택관리사협회·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충남염소협회와 정책협약과 간담회가 이어졌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집은 재산이나 이런 개념보다도 사람의 생존권이고 환경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 최소한의 장치”라며 “우리 주택관리사님들처럼 집을 한 사람의 생존권과 환경권처럼 잘 관리해 주시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게 대한민국의 부동산 문제, 집값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소신을 나타냈다.</p><p> </p><p> 또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가 충남을 중심으로 청양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크게 의미가 있다”며 “충남도지사 후보로서 감사와 공감, 책임을 진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응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21:1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후보,‘아이들 건강권 수호’정책 행보...충남‧대전‧세종영양사회와 정책협약 체결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92727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학생들의 건강권 강화와 선진적인 교육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 전문가들과 정책적 공조를 공식화했다. 이병도 후보는 5월15일 (사)대한영양사협회 충남·대전·세종영양사회(대표 김미정)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충남 교육급식의 질적 도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p><p> </p><p>이번 협약에는 ▲학교 비정규직 영양사 처우개선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개선 ▲영양교사 법정 정원 확대 ▲일정 규모 이상 학교 영양교사 2인 배치 ▲학교급식 위생점검기관 일원화 ▲원아 100명 이상 사립유치원 영양교사 인건비 지원 등 모두 11개 정책 과제가 담겼다.</p><p> </p><p>이병도 후보가 제시한 주요 정책 방향은 다음과 같다.</p><p> </p><p>영양사 전문성 존중 및 처우 현실화</p><p>이병도 후보는 우선 학교급식의 핵심 주체인 영양사와 영양교사가 전문가로서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영양사의 처우를 현실화하여 공정한 대우를 실현하고,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영양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고도화함으로써 학생 건강권을 더욱 공고히 확보할 방침이다.</p><p> </p><p>인력 확충 및 행정 혁신으로 ‘안전 급식’ 실현</p><p>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해 영양교사 인력을 적정 배치하고 법정 정원을 확충함으로써 학생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운영체계를 효율화하여, 영양사가 본연의 업무인 영양교육과 식단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p><p> </p><p>아이들이 행복한 ‘건강 교육 환경’ 조성</p><p>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형 영양·식생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원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학생들의 인권과 개인정보가 철저히 보호받는 세심한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이병도 후보는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은 우리 교육의 기초이자 미래”라며 “현장 영양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충남 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담아내어,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는 전국 최고의 교육급식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충남·대전·세종영양사회는 “급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학생의 삶의 질과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교육급식의 가치에 공감해 준 이병도 후보의 결단을 환영하며 이번 협약이 충남교육 현장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9:1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은수, 전형적 개소식 대신 ‘시민 소통 행사’ 로 큰 호응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63964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아산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전은수 후보가 16일(토),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민 소통 행사 ‘전은수, 아산의 마음을 듣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배방, 탕정, 음봉, 둔포, 송악, 영인, 인주, 염치 등 아산 전역에서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를 이루었다.</p><p> </p><p>전은수 캠프는 아산시 배방읍 전은수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에서 ‘전은수, 아산의 마음을 듣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세를 과시하는 다른 선거캠프의 전형적인 개소식으로 준비되던 행사였다. </p><p> </p><p>그러나 전형적인 세 몰이 행사보다는 아산 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서 경청하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라는 전은수 후보의 확고한 의지에 따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전격 변경하여 진행되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65366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전은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전형적인 개소식을 포기하고 시민 소통 행사를 택한 이유로 두 가지를 꼽았다. </p><p> </p><p>첫째는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산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이재명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을 실천하기 위함"이었다. </p><p> </p><p>전 후보는 청와대 재직 시절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시민 소통 행사 사회를 보았던 경험을 회고하며, "잘 다듬어진 보고서 백 장보다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시민들의 가감 없는 목소리 하나가 정치가 나아가야 할 진짜 방향임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모습을 이곳 아산에서 가장 먼저 실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72155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본 행사는 철저히 시민 참여형으로 진행되었다. 특보단이 준비한 정책 제안을 후보에게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 마련된 '소원트리'에 접수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참석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손을 들고 후보에게 직접 발언하는 경청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p> </p><p>전 후보는 현장에서 청취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지역별 핵심 과제로 짚어냈다. 탕정·배방 지역의 교통망 확충과 교육 인프라 갈증, 음봉·둔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문화 시설 확대 바람, 염치·송악의 자연 보존과 상생 고민, 영인·인주·선장 등 서북부권의 새로운 도약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 등 땀방울 섞인 시민의 목소리를 아산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73766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전은수 후보는 "오늘 여러분과 직접 눈을 맞추고 진심이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나니 선거 기간을 달려 나갈 든든한 에너지를 오늘 온전히 다 얻은 기분"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p><p> </p><p>이어 "단순히 고개만 끄덕이는 경청에서 멈추지 않겠다"며, "당장 내일 우리 아산을 바꿀 압도적인 실력과 결과로 증명해 내겠다"고 굳은 실천 의지를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75410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9: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제주 초등생 교사 폭행에 “무너진 교권 위엔 교육도, 인권도 없다” 개탄]]></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541227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최근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의자를 던지고 주먹질을 가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명수 교육감 후보가 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무너진 교권의 현실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p><p> </p><p>이명수 후보는 1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한 ‘위(Wee)클래스’에서조차 교사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야 하는 현실에 참담함을 금치 못한다”며 “제자를 제지하려다 폭행당하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 된 선생님의 상처는 우리 교육계 전체의 비극”이라고 개탄했다.</p><p> </p><p>그는 특히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학생 개인의 일탈을 넘어, 교사가 학생을 정당하게 지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위조차 박탈당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며 현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p><p> </p><p>이 후보는 평소 강조해 온 보수적 교육 가치를 재확인하며, 교권과 학생 인권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학생 인권만이 지나치게 강조되는 사이, 교사의 손발은 묶였고 교실 내 질서는 무너졌다”고 진단했다.</p><p> </p><p>이어 “교권이 바로 서지 않은 상태에서의 인권은 ‘방종’에 불과하다”며, “교사가 위엄을 가지고 학생을 훈육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비로소 학생들도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 교권 확립이야말로 진정한 학생 인권을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 후보는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교사 1인의 독박 지도’ 구조를 타파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위기 학생 분리 지도 시 교사 1인에게 모든 책임을 지우지 않고, 전문 인력과 안전 인력이 반드시 동행하도록 매뉴얼을 전면 개편하고, 사건 발생 시 교사가 홀로 대응하지 않도록, 교육청 차원의 법률·의료·행정 전문가가 즉각 투입되는 전담팀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그는 교육적 목적의 정당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오인받지 않도록 제도적 방패를 마련하고, 교권 침해 발생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p><p> </p><p>마지막으로 이명수 후보는 “많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며,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사도(師道)’가 회복된 학교, 잘못에 대해서는 엄중히 훈계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상식적인 교실’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약속했다.</p><p> </p><p>한편, 현장의 교사들은 이번 이 후보의 행보에 대해 “교사가 보호받아야 학생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당연한 진리를 일깨워준 것”이라며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9:1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 후보, “전교조 12년 종식, 실력 중심 교육 열 것” … “흔들리는 충남 교육 정상화”]]></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54297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병학 충남도 교육감 후보의 인사말 모습.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이병학 충남도교육감 후보가 16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무너진 충남 교육의 기본을 다시 세우겠다”며 전교조 중심의 이념 교육 종식과 학력 신장, 교권 회복을 전면에 내걸었다.</p><p> </p><p>이병학 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오늘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행사가 아니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충남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기 위한 약속의 출발점”이라며 포문을 열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55527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 후보는 현재 충남 교육 현장의 위기 상황을 조목조목 짚었다. 그는 “학부모들은 기초학력 저하를 걱정하고, 교사들은 무너진 교권과 과중한 행정 업무 속에서 지쳐가고 있으며, 학생들은 학교폭력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하며, “지나친 이념 편향적 정책으로 인해 교육 현장이 정치 시험장으로 변질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p><p> </p><p>이어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학생의 실력 향상과 성장, 교사의 열정과 권위, 학부모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교육을 전면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일선 교단에서의 10년 교직 생활과 충남교육위원회 부의장,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등을 거치며 현장성과 행정 능력을 모두 검증받았다고 자신한 이 후보는 구체적인 교육 정상화 공약도 발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62183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의 축사 모습.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그는 ▲‘기초학력 완성 프로젝트’를 통한 기본 학력 책임 보장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교권 및 교사 존중 문화 회복 ▲AI 기술 기반의 미래 교육 확대 ▲천안 영재고 및 아산 과학고 설립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등을 약속했다. 특히 천안·아산 지역의 고질적인 과밀 학급 문제와 농어촌 지역 간 교육 격차를 방치하지 않고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p><p> </p><p>이날 개소식에는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현행 선거법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하는 한편, 이 후보가 가진 독보적인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64120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정만 천안을 당협위원장의 축사 모습.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홍 의장은 “일부에서는 평생 공직(장학사·교육장 등) 내부의 ‘그들만의 리그’를 거쳐야만 전문가라고 하지만, 진짜 교육 전문가는 이병학 후보로, 공교육과 사교육, 유아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해 시장의 흐름과 현장의 목소리를 모두 아는 사람”이라며 이 후보가 적임자임을 확언했다. </p><p> </p><p>아울러 “충남의 1만 8,900여 명의 교사 중 2,000명도 안 되는 특정 조직(전교조)에 의해 교육 전체가 흔들려온 것이 냉엄한 현실”이라며 “도의회에서 오랜 기간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을 지켜본 만큼, 무너진 충남 교육을 깊이 있게 혁신할 적임자는 이병학 후보뿐이며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70245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충남 교육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부족했던 과거에 대해 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살아온 만큼, 더 낮은 자세와 치열한 마음으로 뛰어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4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오세현 “아산에 ‘제2의 실리콘밸리’ 만들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경제 비전’ 선언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11951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첨단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p><p> </p><p>오 후보는 16일 오후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중심인 아산을 AI 시대에 발맞춰 고도화하고, 명실상부한 ‘4차 산업 경제 수도’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264176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날 오 후보는 아산이 보유한 강력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경제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는 “현재 아산에는 삼성 디스플레이, 삼성 반도체,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관련 연구·협력 기업들이 2,500개 이상 포진해 있다”라며 “이러한 국가 전략 산업을 AI 기술과 융합 및 고도화하여 아산을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핵심 기지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바이오 산업을 적극 유치·육성하는 한편, 민생 경제를 챙기기 위한 방안으로 임기 내 ‘지역화폐 1조 원 시대’ 달성을 확약했다. 오 후보는 “첨단 산업 육성과 더불어 지역화폐 확대를 통한 대대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시민들의 삶을 가장 먼저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13915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오 후보는 이러한 대규모 경제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선 ‘시정의 연속성’과 ‘검증된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거듭 부각했다.</p><p> </p><p>그는 “민선 7기 시장으로 재임하며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청사진을 직접 그렸고, 지난해 4월 어렵게 아산 발전의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시켰다”면서 “대한민국도, 아산시도 머뭇거리며 허비할 시간이 없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는 이미 능력이 검증된 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65816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마지막으로 오 후보는 “어렵게 되살린 아산의 성장 엔진이 결코 멈추지 않도록 시정을 연속성 있게 이끌어 가야 한다”라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아산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저 오세현과 함께해 달라”며 당원과 시민들의 압도적인 성원을 당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73934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시에 출마한 시의원들이 시민들께 인사를 하고 있다.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500여명 몰리며 성황리에 끝나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942425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주요 인사들과 아산시 기관단체장 등 아산시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84111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오세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복기왕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문진석·이재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아산시 지방선거 후보자 등이 참석해 ‘민주당 원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도 참석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90099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날 오세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의 황금기를 열 수 있는 골든타임이 지금” 이라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오 후보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며 “40만 아산시민과 함께 중부권의 신 경제수도 아산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15872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진 민주주의를 벌떡 일으켜 회복하고, AI 시대의 대한민국을 만들 중요한 기회이다.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저 박수현과 함께 아산의 미래를 우뚝 세울 오세현 후보에게 압도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01613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기왕 천안갑 국회의원의 축사 모습.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어 그는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과 비판에 매몰되지 않겠다. 국민을 통합시키고 그 통합된 힘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충청의 정신이자 시대정신"이라며 "오세현 후보와 아산시민이 함께 그리는 꿈을 강력하게 응원하겠다"고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05375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진석 국회의원의 축사 모습.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날 개소식에서는 복기왕, 문진석, 이정문 국회의원과 최현규 선대위 고문, 오치석 노인회장 등의 내외빈 축사가 있어 졌으며, ‘대한민국과 아산의 미래를 위해 함께 뛴다’는 의미의 ‘뛴다’ 포즈 포퍼먼스도 가졌다. </p><p> </p><p>또한, 6.3 지방선거 아산시 시도의원 출마자들을 소개하며, ’아산시 원팀‘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3394154.jpg" alt="" width="5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7:5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소상공인·이동노동자 146명,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지지 선언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12028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의 골목과 도로 위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켜온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p><p> </p><p>장기수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천안지역 소상공인 및 이동노동자 146명은 15일 발표한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역의 내일을 밝히고 평범한 사람들의 팍팍한 삶에 힘이 되어줄 사람은 장기수 후보”라며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p><p> </p><p>이들은 선언문에서 “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삶에 직접 닿는 실질적인 변화”라며 “장기수 후보는 골목 경제를 다시 뛰게 하고 서민의 삶을 보듬어낼 가장 확실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p><p> </p><p>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장 후보는 지역 화폐 활성화를 통해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돈이 지역 안에서 돌며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후보”라고 평가했다.</p><p> </p><p>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의 땀과 노동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사람”이라며 “소상공인의 가치가 곧 지역의 가치가 되는 든든한 울타리를 세워줄 것”이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14224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어 “장기수 후보는 늘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온 사람”이라며 “서민들의 고단한 삶에 공감하고, 그 목소리를 희망으로 바꿔낼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후보라는 점에서 큰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p><p> </p><p>이에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지켜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장 후보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의 삶이 안정되어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노동과 삶의 가치가 정당하게 존중받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골목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시민의 삶이 살아야 천안의 미래도 열린다”며 “서민과 소상공인, 이동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든든한 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책임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지지 선언은 지역 현장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후보의 민생 중심 행보와 현장 소통 능력에 공감하며 지지 의사를 함께 밝혔다는 점에서, 민생 현장의 공감대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p><p> </p><p>[지지선언문 전문]</p><p> </p><p>천안시 소상공인 및 이동노동자 146명  </p><p>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지지선언!</p><p> </p><p>우리는 천안의 도로 위에서 시민의 일상을 잇고 있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입니다.</p><p> </p><p>우리는 오늘, 지역의 내일을 밝히고 평범한 사람들의 팍팍한 삶에 힘이 되어줄 사람, 장기수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p><p> </p><p>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피부에 직접 닿는 변화입니다. 장기수는 그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가장 확실한 적임자입니다.</p><p> </p><p>첫째, 지역경제를 다시 뛰게 할 실력자입니다.</p><p>그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 </p><p>돈이 지역 안에서 돌고, 우리 동네가 다시 활력을 되찾는 진짜 '지역경제 상승'을 이끌어낼 것입니다.</p><p> </p><p>둘째, 소상공인의 땀방울을 가치 있게 만드는 사람입니다.</p><p>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소상공인들. 장기수는 그들의 수고가 온당한 대우와 존중을 받는 사회, 소상공인의 가치가 곧 지역의 가치가 되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 것입니다.</p><p> </p><p>셋째, 서민의 삶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이웃입니다.</p><p>그는 늘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p><p>서민들의 고단한 이야기를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 그 눈물과 한숨에 공감하며 이를 희망으로 바꿔낼 줄 아는 진정한 대변인입니다.</p><p> </p><p>"지역을 살리고, 가치를 높이고, 진심으로 듣겠습니다."</p><p> </p><p>장기수의 발걸음과 시선은 언제나 서민과 소상공인, 그리고 우리 지역을 향해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골목을 살리는 든든한 힘 장기수와 함께해 주십시오.</p><p> </p><p>2026년 5월 15일</p><p> </p><p>장기수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소상공인 및 이동노동자 146명</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4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버들광장서 가정의 달 기념 ‘가족통합한마당’ 개최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8</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천안시는 16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통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p><p> </p><p>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p><p> </p><p>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시상이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로 마술사 J의 버블매직쇼가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p><p> </p><p>  2부 식후 행사는 대한유치원 어린이들의 퍼포먼스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의 공연, 즉석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p> </p><p>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시청사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p><p> </p><p>  김장옥 센터장은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정겨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p> </p><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가족은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해 주는 삶의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천안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0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힘 천안시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김연정 후보 등록]]></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114680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국민의힘 천안시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 김연정 후보가 15일 천안시서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p><p> </p><p>김 후보는 등록 직후 “대학생 시절부터 이어 온 자원봉사와 국제교류 경험을 이제 천안시민과 함께 나누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며 소감을 밝혔다.</p><p> </p><p>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재학 당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매진해온 김 후보는 특히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지닌 경헙 교육적 효과와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가 대한민국의 사회통합은 물론, 나아가 남북한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비전을 확립하며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p><p> </p><p>김 후보는 “70만 인구의 천안이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서 있는 지금, 기존과는 다른 시각과 접근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비례대표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의회, 청렴한 시정, 실력 있는 변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천안을 세계로, 의회를 시민 곁으로”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p> </p><p>한편, 김 후보의 소식에 새롭고 젊은 신인 정치인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1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17일 천안 방문…이성진 천안시장 후보와 천안아산역 광장 토론”]]></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81154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17일 천안을 찾아 이성진 천안시장 후보와 함께 천안아산역 광장에서 광장 토론을 개최한다. 부산에 이어 천안에서도 방송사 주관 TV토론 배제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이성진 후보는 시민 앞에서 직접 답하겠다며 광장에서의 토론을 예고한 바 있다. </p><p> </p><p>이번 일정은 토론 기회를 배제당한 후보가 시민과 직접 마주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한편 이준석 대표와 이성진 후보는 개혁신당 창당 때부터 함께해 온 사이다. 이준석 대표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유용원 목사는 최근 천안시장 후보자 이성진 후원회의 후원회장직을 맡았다. 이번 천안 방문과 광장 토론은 개혁신당이 토론 배제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보여주는 행보가 될 전망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0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지구도 웃고, 우리 마을도 웃어요!” 나래유치원, ‘줍깅 캠페인’ 펼쳐 눈길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5</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나래유치원(원장 류미희, 이하 나래유)은 5월 연중 지속적인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14일, 참빛반(5세)과 새빛반(3세) 원아들과 함께 아름동 일대에서 특별한 ‘우리 동네 줍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 </p><p> </p><p>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매일 등·하원하며 지내는 우리 마을을 직접 살피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p><p> </p><p>이날 아이들은 ‘지구야 아프지마, 줍깅해서 도와줄게’,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어요’ 등 폐현수막에 직접 꾸민 현수막을 들고 아름동 상가와 공원 주변을 탐색하며 활동에 참여했다. </p><p> </p><p>참빛반 형님들은 동생들의 손을 잡고 안전하게 길을 안내하며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을 세심하게 찾아냈고, 새빛반 동생들은 “쓰레기 안녕~!”이라고 외치며 작은 쓰레기들을 봉투에 담는 등 환경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p> </p><p>활동을 지켜본 한 지역 주민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동네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예뻐 보였다”라며, “어른으로서 환경 보호에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p> </p><p>류미희 원장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는 교실 안의 수업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마을을 사랑하고 직접 실천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생태 감수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0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의중학교, 런치타임 ‘반짝’콘서트 개최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4</link>
       <description><![CDATA[<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전의중학교는 지난 5월 15일 중앙현관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타임 ‘반짝’ 콘서트를 개최했다. </p><p> </p><p>이번 콘서트는 전의중학교 밴드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주도로 마련한 음악회로, 밴드부 학생들의 공연과 전교생이 함께한 감사의 노래를 통해 사제동행의 교육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문화예술의 장이 되었다.</p><p> </p><p>이번 런치타임 ‘반짝’ 콘서트는 학교의 중심 공간인 중앙현관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하우스 뮤직 형태의 예술공간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p><p> </p><p>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무대를 구성하며 자기주도적 연출력과 자율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다.</p><p> </p><p>이날 공연에서는 플루트 독주 ‘Gabriel’s Oboe’를 비롯해 학생들의 리코더 연주가 함께한 ‘You Raise Me Up’, ‘Fly Me to the Moon’, 사제동행 바이올린 연주 ‘Moon River’, 밴드부 학생들의 K-Pop 공연 ‘200m’ 등이 이어졌다. 공연의 마지막에는 전 학년 학생들이 함께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p><p> </p><p>공연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우리가 스스로 만든 음악회라서 더욱 뿌듯했고, 선생님들께 감사의 노래를 함께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재붕 교장은 학교를 “예술로 꿈꿀 수 있는 창의적 인재의 보람터”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와 자기주도적 기획이 어우러지는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p> </p><p>또한 사제가 함께 연주하는 ‘사제동행’ 활동은 서로의 호흡을 나누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이며, 이를 통해 길러진 공동체 의식이 학교폭력 예방과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의 밑바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p> </p><p>전의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자기주도적 예술활동과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0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가족과 함께 숲에서 뛰놀며 추억 쌓아요… 한빛유치원 ‘달숲놀이’ 운영]]></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92750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시교육청 공립 한빛유치원은 5월 15일 전월산과 무궁화공원 일원에서 유아, 학부모, 교직원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달숲놀이’ 행사를 운영했다.</p><p> </p><p>이번 행사는 한빛유치원의 중점교육인 숲생태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행사는 크게 ‘밧줄놀이터’와 ‘숲속놀이터’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p><p> </p><p>밧줄놀이터에서는 짚라인, 밧줄징검다리, 해먹타기 등 유아들이 선호하는 활동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먹 위에서 그림책을 읽으며 숲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은 유아와 학부모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다.</p><p> </p><p>숲속놀이터에서는 나뭇가지를 활용해 놀이하는 ‘쌓기숲터’, 하늘을 비추며 자연을 관찰하는 ‘하늘거울 숲터’, 자연물을 활용한 ‘그림숲터’, 삼행시 놀이로 즐거움을 나누는 ‘말주머니 숲터’ 등 다양한 체험이 이어졌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가족과 함께 교감하며 숲이 주는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꼈다.</p><p> </p><p>이번 달숲놀이는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숲에서 배우고 소통하는 생태체험의 장이 됐다. 유아들은 자연 속 놀이를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학부모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유치원의 교육 방향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가졌다.</p><p> </p><p>한빛유치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숲생태교육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영빈 국회의원 후보 등록 완료, “공주·부여·청양 발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40322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4호 김영빈 후보가 15일 오전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6·3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공식 출전했다.</p><p> </p><p>김 후보는 “오늘부터 진짜 시작”이라며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와 비전에 발맞춰, 공주·부여·청양의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42188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어 “뼛속까지 충남 사람으로서 우리 지역의 무한한 가능성과 또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낮은 자세로, 절박한 심정으로, 그러나 당당하게 주민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p> </p><p>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의 원팀 체제로,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전력 질주하겠다”며 강한 승리 의지를 내비쳤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5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공주.부여.청양]]></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임전수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교사 보호 의지 재확인]]></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3022441.jpg" alt="" width="22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6·3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임전수 후보가 스승의 날(5월 15일)을 맞아 세종시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교사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의지를 밝혔다.</p><p> </p><p>임 후보는 이날 배포한 스승의 날 메시지를 통해 “아이를 지키려다 법정에 서고, 민원에 지쳐 스스로를 탓하고, 아파도 교실을 비울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매일 아이들 곁에 서 계신 세종의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을 담아 고맙다는 말을 먼저 드린다”고 밝혔다.</p><p> </p><p>“교사가 법적 분쟁에 휘말렸을 때 교육청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p><p>임 후보는 교원 보호의 핵심 방향으로 교육청의 책임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교사가 법적 분쟁에 휘말렸을 때 교육청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고, 악성 민원이 교사 개인에게 닿기 전에 막아내고, 정당한 교육 활동에 교사 혼자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은 교육청이 맡고, 수업은 선생님이 온전히 집중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감이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p><p> </p><p>임 후보의 공약에는 법률·심리·행정 지원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세종교육활동보호 원스톱지원센터’ 고도화, 악성 민원을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청 민원대응팀이 공식 접수·처리하는 ‘교육청 직속 보호 119’ 운영, 교원 치유·회복 프로그램 전 학교 확대 등이 포함돼 있다. 학교 행정 부담 경감을 위해서는 교육감 직속 ‘학교지원전담관’ 격상과 AI 기반 행정 업무 자동화 도입도 제시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01199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28년 교단 경험에서 비롯된 교사 정책</p><p>임전수 후보는 세종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가 추대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로, 6월 3일 실시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 ‘강한 학력과 따뜻한 품성을 지닌 미래인재’를 핵심 슬로건으로, ‘모두의 학교’ 비전 아래 초3 ‘학습 부진 제로’ 1수입 2교사제, 교육청 직속 공익법인 「(가칭)세종체험교육재단」 설립, ‘온-도시 공공 방과후 돌봄학교’ 전국 표준 모델화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5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복기왕 , 대구 주택관리사협회와 정책 간담회 ... 공동주택 관리 , 건설 넘어 전문 관리 시대로 전환해야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515918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복기왕 의원은 14 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 국민 70 퍼센트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의 체계적 관리와 관리종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정책 과제들을 논의했다 .</p><p> </p><p>이번 간담회는 협회 주최로 공동주택 관리의 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장의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는 복기왕 의원을 비롯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중앙회장 , 박동우 대구시회장 등 협회 관계자 20 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p><p> </p><p>협회 측은 간담회에서 ▲ 공동주택관리 전담 중앙행정부서 신설 , ▲ 주택관리사법 제정 , ▲ 오피스텔 등 공용부분 유지관리체계 일원화 , ▲ 관리사무소의 공적 역할 강화 등 핵심 전략 과제를 건의했다 .</p><p> </p><p>특히 협회는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이 타 법령에 비해 처벌 위주의 과잉 행정 체계로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 협회 자료에 따르면 공동주택관리법의 과태료 조문은 42 개로 공인중개사법의 두 배가 넘으며 , 상시 적발 중심의 구조로 인해 관리 주체의 업무 수행이 위축되고 있다 . 이에 처벌 중심에서 계도 및 시정명령 후 과태료로 이어지는 단계별 행정 지도로의 전환을 강력히 요청했다 .</p><p> </p><p>또한 , 관리사무소를 재난 대응의 거점이자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전달 창구로 활용하고 ,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발굴 시스템과 연계하는 등 관리의 공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도 이어졌다 . 아울러 입주민의 갑질 및 인권 침해로부터 관리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실효적 제재 수단 마련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p><p> </p><p>정책 제안을 전달받은 복기왕 의원은 " 과거 35 년이 주택 공급의 시대였다면 , 향후 35 년은 지어진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주거 복지의 핵심이 될 것 " 이라며 " 공급 위주의 행정에서 전문 관리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 " 고 밝혔다 .</p><p> </p><p>이어 복 의원은 " 관리사무소장과 종사자들이 부당한 간섭이나 폭행 걱정 없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입주민의 안전과 자산 가치도 지켜질 수 있다 " 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주택관리사법 제정과 불합리한 과태료 제도 개선 등 수렴된 과제들이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 " 고 강조했다 .</p><p> </p><p>한편 ,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과제들이 다가오는 제 9 대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되어 국민의 일상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입법 활동 지원을 요청했다 .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5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AI는 도구, 교육의 중심은 사람” “충남형 소버린 AI 구축”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85621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저는 우리 아이 AI 선생님! 충남형 소버린 AI 구축하겠습니다. 어려운 말 같지만 풀면 간담합니다. 충남 아이들이 데이터는 충남교육청이 지키고, 충남 학생과 교사가 마음껏 쓰는 AI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p><p> </p><p>충남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기기 보급을 넘어서 ‘AI교육’ 청사진을 밝혔다. 공주지역의 학부모단체인 ‘자녀와 함께 공부하는 학부모 모임’(자공모)이 5월15일 공주에서 연 충남 미래교육 간담회 자리에서다. 간담회 제목은 ‘박수현, 이병도와 함께 충남 미래교육을 열어갑니다!’였다.</p><p> </p><p>자공모는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를 초청해, 이날 간담회를 진행했다. 자공모는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이병도 후보와 박수현 후보를 초청 대상으로 선정해 심도 있는 간담회를 구상했다.”라고 밝혔다. </p><p> </p><p>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핵심 내용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진짜 ’맞춤형‘ AI교육의 방향’이었다. </p><p> </p><p>‘박수현, 이병도와 함께 충남 미래교육을 열어갑니다!’</p><p> </p><p>이병도 후보는 먼저 ‘AI교육 청사진’에 대해 “39년간 교실을 지킨 교육자로서, 또 코로나 때 3일 만에 온라인 학교를 개교한 행정가로서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운을 떼며 “AI는 도구이며,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p><p> </p><p>현재 충남의 AI교육에 대해서는 ▲ AI서비스 대부분이 미국 빅테크의 외산 플랫폼이고 ▲고성능 AI의 유료 구독에 따른 AI 격차가 교육 격차, 결국 사회적 격차가 되는 시대라고 이병도 예비후보는 분석했다. </p><p> </p><p>해결책으로 ‘우리 아이 AI 선생님! 충남형 소버린 AI 구축’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AI 구독 서비스를 충남교육청이 무상으로 지원하고, 충남교육청 산하에 학생‧교사 전용 AI 개발 서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AI 맞춤형 학습 플랫폼인 ‘온(On)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도 했다. </p><p> </p><p>아이들의 AI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비책으로는 문해력과 교사의 전문성이라는 2개의 안전장치를 내놓았다.</p><p> </p><p>이병도 후보는 문해력에 대해 “AI를 가르치기 전에 글을 깊이 읽을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그래서 1호 공약이 도서바우처 매년 10만원 지급”이라며 “디지털과 종이책의 균형, 이게 충남교육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p><p> </p><p>교사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AI연수를 입문‧심화‧선도 3단계로 체계화하고, 충남교육청이 직접 매뉴얼을 만들어 보급하겠다.”라며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돕는 도구, 이 원칙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이 후보는 설명했다. </p><p> </p><p>박수현 도지사 후보는 충남교육청의 AI교육을 뒷받침할 3대 전략으로 ▲지역 첨단 AI‧디지털 체험 센터 건립 ▲교육경비 보조 확대 ▲AI인재 양성을 내놓았다. </p><p> </p><p>이와 함께, 이 후보는 인구소멸에 따른 학교 살리기 정책으로, 폐교를 단순히 닫는 것이 아니라 돌봄‧방과후‧체험‧문화 거점으로 재구조화해 지역 교육 플랫폼으로 만드는 공유캠퍼스 구상과 공유학교를 기반으로 광역 학습권 구축을 설명했다. </p><p> </p><p>이병도 후보는 끝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우리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충남 교육을 만들겠다.”라고 재차 다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4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충남 민주‧진보’ 대표로 우뚝]]></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74379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공식 후보 등록 등으로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부터 충남의 대표 민주‧진보이자 진짜 민주‧진보로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충남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것을 넘어, 전국에서 충남의 대표 교육감 후보로 찾고 있다. 그야말로 ‘너도, 나도 이병도’다.</p><p> </p><p>지역을 방문해 정책과 인지도를 쌓던 이병도 후보는 5월12일 서울로 향했다. ‘2026교육감 선거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p><p> </p><p>전국도, 전직 교육감도, 학부모도, 각계각층 “너도 나도 이병도” </p><p> </p><p>기자회견을 주최한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는 충남의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로 이 후보를 선택해 초청했다. 국민운동본부 관계자는 “해당 지역 시민사회의 검증 절차를 거쳐 선정되거나 추대된 후보가 초청 기준이었다. 충남에서는 이 후보가 유일한 적합 후보였다.”라고 설명했다. </p><p> </p><p>유튜브 채널인 &lt;오마이TV&gt;(구독자 250만명)와 &lt;박시영TV&gt;(구독자 67만명)도 이 후보는 충남의 대표이자 진짜 민주‧진보 후보로 선택, 초청해 대담을 나눴다. 5월12일과 5월14일 2일간 출연한 이 후보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교육철학 및 방향, 정책 등을 소탈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얘기하면서 충남의 대표 교육감 후보 품격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6494990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 이번에는 각지의 전직 교육감들은 충남을 직접 찾아, 이병도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하기까지 했다. 서울 조희연과 경기 이재정, 충북 김병우, 광주 장휘국, 전남 장석웅, 강원 민병희 전 교육감은 “겉으로만 진보를 외치는 이들과 달리, 이 후보는 발로 뛰며 혁신의 대안을 증명해 온 실천가”라고 평가했다. “이병도의 삶 자체가 충남 민주 교육의 산 역사”라고 했다. </p><p> </p><p>이병도 후보가 28년 동안 교사로서 교실과 거리에서 교육민주화를 위해 헌신했고 충남교육청 교육국장과 천안교육장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까지 갖췄다는 것이다. </p><p> </p><p><br />퇴직 초‧중등 교사 1134명과 퇴직 초‧중등 교장 및 교육행정직 사무관 이상 564명이 어떠한 이견 없이 ‘이병도’를 선택한 이유였다. “우리는 이병도 후보가 보여준 진정성과 전문성, 충남교육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믿는다.”라고 했다.(퇴직 초‧중등교사 지지 선언문)</p><p> </p><p>이병도 후보가 ‘진짜 민주‧진보’로 평가받는 가장 큰 이유는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충남 지역 12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의 엄격한 정책 질의와 검증을 통과한 유일한 후보다. 1600여 명의 추진위원 99.6%라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민주‧진보 후보에 선정됐다.</p><p> </p><p>시민사회 검증에 의한 도민 1600명의 압도적 선정 후보 ‘유일’</p><p> </p><p>특히 이 후보는 최근 교육계 일부에서 진행된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를 두고 “시민사회의 정책 검증을 외면한 2인만의 단일화는 도민을 호도하는 행위”라고 직격하며, 28년 평교사 경력과 충남교육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실천해온 자신의 ‘현장 진보’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p><p> </p><p>충남의 학부모와 소상공인, 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이 이 후보를 지지한 단체가 30개 단체가 넘는다. 최소 2000여 명의 이상이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한 것도, 이런 상황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행복교실 펀드’도 출시 10일 만에 목표액 10억을 채운 것도 마찬가지다.</p><p> </p><p>이 후보의 ‘진짜 민주‧진보’ 면모는 구체적인 정책에서도 드러난다. 이 후보는 단순히 ‘혁신’을 외치는데 그치지 않고, 기초학력을 학생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학습인권’으로 규정하며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조했다.</p><p> </p><p>또한 세계적인 아동 권리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의 정책 제안을 적극 수용하여 이주배경 아동 지원과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보편적 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전국 15인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과 함께 발표한 ‘입시 경쟁 완화 및 대학·고교 서열화 해소’ 공동공약과 맞물려 충남 교육의 질적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p><p> </p><p>이병도 “아이들의 오늘이 충남의 내일”</p><p> </p><p>무엇보다, 이 후보는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선언하며 교육주권이 도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2월10일 출마 선언 이후, 120여 차례 달하는 정책 협약과 간담회로 정책을 집대성하며 도민의 교육정책 제안에 진심이었다. 이를 현재까지 3차례의 정책 브리핑 방식으로 도민들께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p><p> </p><p>지난 5월15일부터는 당진 지역사무소를 시작으로, 충남 15개 시군 지역사무소를 문을 열면서 지역에서부터 교육주권 시대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진행 중이다.</p><p> </p><p>이병도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찾은 아산 현충사 참배에서 ‘열정과 정성으로 충남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적은 것은 그 진심을 읽을 수 있다. </p><p> </p><p>가난한 농가의 아들이자 용접공 소년에서 39년 교육 전문가로 성장한 이병도 후보. “아이들의 오늘이 충남의 내일”이라는 진정성이 ‘진짜 민주‧진보’를 갈망하는 충남 도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2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원팀 선대위' 발대식 개최…“충북 판 확실히 바꾼다”]]></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3956596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원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성료하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총력전 체제에 돌입했다.</p><p> </p><p>신용한 후보 캠프(황소캠프)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공식 출범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대위는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합류하는 등 당내 세력을 아우르는 매머드급 ‘통합형 원팀’으로 구성됐다.</p><p> </p><p>이날 발대식에는 노영민·임호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과 이광희·이강일·송재봉 공동선대위원장, 송기섭 상임선대위원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p><p> </p><p>신 후보는  “도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공간에서 땀 흘리는 도정으로 완전히 새로운 충북을 만들겠다”며, “미래를 제시하는 봉사자이자 경영자로서 노력을 다해 이번 선거에서 충북의 판을 확실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면서, 신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충북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정체된 충북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충북,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p><p> </p><p>이어 "도민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 충북의 새로운 100년을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신 후보는 도지사 선거 승리는 물론 도내 시·군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선거까지 아우르는 ‘전천후 압승’을 거두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p> </p><p>이번 선대위는 신 후보의 핵심 공약인 창업특별도, 장애인친화도, 문화예술, 사회적약자 케어, 도민주권, 충북도내 균형발전 등을 전담할 후보 직속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정책 추진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p><p> </p><p>한편, 선대위 측은 이날 발대식 직후 청주 도심 및 죽천교 일원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줍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과 관련해 캠페인 관계자는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p><p> </p><p>선대위 출범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용한 후보는 이날을 기점으로 충북 도내 전역을 순회하는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3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수현 후보는 충남을 대표·상징하는 인품”]]></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223866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15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접견했다.</p><p> </p><p> 또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도내 약 51만 명에 달하는 어르신과 초고령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노인돌봄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날 윤여준 회장을 만나 “진심으로 존경한다”라고 인사했으며, 윤 회장도 “박 후보님 인품이 충남을 대표하고 상징하기 딱 맞는다”고 덕담했다.</p><p> </p><p> 윤여준 회장은 충남 논산 출신의 원로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환경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어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충남형 AI 통합돌봄 플랫폼’ 도입에 협력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했다.</p><p> </p><p> 구체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음성·영상 기반 AI 기술로 △비대면 진료 연계 △건강 측정·관리 △고독사·치매 예방, 정서 케어 △복지·일자리정보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p><p> </p><p> 박수현 후보는 “AI 혁신을 하면서 산업 혁신만이 아니라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AI 기본사회까지 함께 해야 한다”며 “어르신들의 의료를 비대면 진료까지 해야 된다는 것을 핵심적으로 얘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2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충남도민 대변인… 박수현 후보 ‘미디어데이’ 성황]]></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0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21461396.png" alt="" width="20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도민 대변인’을 자처하며 언론과 진솔하게 소통했다.</p><p> </p><p> 신문(인터넷)·방송 등 다양한 언론을 초청해 가감 없이 생생한 민심을 청취한 뒤, ‘AI의 수도 충남’으로 상징되는 정책공약과 선명한 미래비전을 발표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15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충청남도 : 언론이 묻고 도민에게 답하다’를 슬로건으로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p><p> </p><p> 행사는 오전 9시 50분부터 오전 11시 2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인사말 △섹션1-정책공약·미래비전 질의응답 △돌발질문 △섹션2-정치 등 주요 현안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 순으로 이뤄졌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청바지에 반소매 티셔츠 등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친숙하게 다가갔으며, 낡은 일방통행식 틀을 탈피해 격의 없이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안들에 대해 겸손한 자세로 소통하는 등 기존과 다른 ‘새로운’ 형식을 선보여 신선함을 안겨줬다.</p><p> </p><p>■ 새로운 시선, “언론은 국민”</p><p> 박수현 후보는 “언론은 국민”이라는 새로운 시선을 유감없이 드러냈다.</p><p> </p><p> 청와대 대변인·국민소통수석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맡아 적극적으로 국민과 소통하던 이력이 말해주듯 민심을 전하면서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을 존중하는 소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언론을 대하는 태도가 남다른 정치인이 되겠다는 말씀을 자주 드렸다. 언론 앞에 선다는 것이 두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는 것은 언론을 대하는 박수현의 태도를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이라며 “언론은 더 나은 충남을 지향하는 충남도정의 동반자다. 또 충남의 미래를 위한 어젠다(의제) 선정의 경쟁자”라고 설명했다.</p><p> </p><p> 그러면서 “기자의 질문에 도지사가 꼼꼼하게 답변해야 하는 이유는 언론과 기자를 통해 도민이 질문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압도적으로 남다른 언론 소통을 해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p><p> </p><p>■ 담대한 설계, ‘AI 수도 충남’</p><p> 박수현 후보는 제1공약으로 다시 한 번 ‘AI 수도 충남’을 강조했다.</p><p> </p><p> 충남형 AI 대전환의 양대 축으로 명명한 AI 산업혁신과 AI 기본사회라는 종합적인 모델을 다른 시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담대한 구상이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차기 도지사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대전환 즉 AX(AI Transformation)가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대상은 반도체·디스플레이·제철·석유화학 등 기존의 특화산업뿐만 아니라 농업·수산업·임업·축산업·역사문화·국방안보까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제시했다.</p><p> </p><p> 또 “AI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 삶을 복되게 할 것인가도 고민해야 한다”며 누구나 누려야 할 공공재로써 의료, 교육, 돌봄 등 도민이 생활 전반에서 AI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의 경우 “무산된 것이 아니라 일시중지된 것”이라며 6·3지방선거가 끝나면 반드시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나타냈다.</p><p> </p><p> 구체적으로 “충남·대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선하면 서로 협의해 행정통합추진협의체를 구성한 뒤, 가급적 올해 안에 ‘행정통합특별법’을 당론이나 중점처리법안으로 지정해 처리한 다음, 2028년 국회의원선거 때 통합시장선거를 치르는 로드맵”이라며 “행정통합이 일시중지돼 안타깝지만, 이 시간에 주권자인 주민의견 수렴,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많이 노력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p><p> </p><p>■ 네거티브 아닌 정책경쟁</p><p> 박수현 후보는 선거 때만 되면 반복적으로 ‘정치인 박수현’을 흠집내기 위해 악용된 가짜뉴스·흑색선전은 ‘윤석열정권의 전 정권 인사 죽이기’라고 규정해 명쾌하게 반박했다.</p><p> </p><p> 그러면서 “더 이상 쟁점으로 삼거나 정치공세의 영역으로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불순한 의도로 유권자를 속이는 네거티브가 판치는 선거풍토가 아닌 정정당당한 정책 경쟁을 당부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끝으로 “오늘 함께 해 주신 기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언론과 잘 소통하는, 언론을 남다르게 대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애쓰겠다”고 인사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2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샘의 사랑과 정성 덕에 많이 배우고 올바르게 성장했어요.”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1956958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스승의 날은 이틀 앞둔, 5월13일 8시20분경 천안시 동남부 신부동 선거사무소에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들어섰다. 이미 10여 개의 일정을 소화하고 온 길이지만, 얼굴을 들떠 있었다. 자신의 제자들이 찾아왔다는 소식을 이동하는 차 안에서 들은 터였다.</p><p> </p><p>“아이고, 어서 와유. 반가워요.”</p><p> </p><p>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로비에 앉아있던 제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이 후보를 본 제자 3명도 일어났다. 서로를 얼싸안았다. 그리고, 제자들은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카네이션 꽃 위에는 자필로 쓴 편지가 놓였다. </p><p> </p><p>‘이병도 선생님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많이 배우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97년 성환고등학교 제자 일동’</p><p> </p><p>대표로 내용을 작성한 오형준 씨는 “악필이예요.”라며 웃었다. 오 씨는 “정말이다. 선생님께 느껴진 저희를 위한 마음과 사랑이 아직도 기억난다. 인생의 길잡이를 해 주셨다.”라고 떠올렸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203091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 후보는 “반갑고 고맙다. 정말.”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출마할 만하다, 못 본 제자도 보고.”라는 농담도 절로 나왔다.</p><p> </p><p>이 후보와 제자들은 1997년 성환고등학교 2학년1반 담임교사와 학생이었다. 이 후보는 “인천 학교에서 근무하다, 처음으로 충남에 와서 첫 학교였지. 당진에서 삽교천 넘어서 통근하는데, 참”이라고 떠올렸다. 이 후보의 충남 첫 제자들이다. </p><p> </p><p>“너무 착했어. 그래서 손해도 봤을꺼여.”라는 이 후보의 회상부터 “한문 선생님이어서 그런지 개량 한복을 즐겨 입으셨다.”라는 제자들의 증언(?), 현재 살아가는 얘기, 오지 못한 제자들의 근황 소식 등 서로 주고받은 얘기는 다양했다.</p><p> </p><p>그리고 30여 년이 지났다. 제자들은 학부모가 됐고, 선생님은 학부모의 자녀들 교육을 총괄하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있다.</p><p> </p><p>백관현 씨는 “4월인가 했던 토론회 영상을 봤다. 말씀하시는 게 다르다고 느꼈다. 괜히 내가 뿌듯했다. 선생님의 제자라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p><p> </p><p>‘선생님’의 영향 때문이었을까. 제자들도 학교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운영위원장 등으로 충남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다. 강병표 씨는 “교육감에 출마하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스승의 날이기도 해서 찾아뵈었다. 그냥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p><p> </p><p>30여 분의 환담을 마치고, 이 후보와 제자들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모두 환한 웃음이었다. 제자들은 한목소리로 “꼭 교육감으로 당선되실 것”이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의심은 없는 얼굴이었다. “선생님이 교육감이 되셔서, 우리 애들이 더 큰 혜택을 받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이었다. </p><p> </p><p>이날의 시간만큼은 교육감 후보가 아닌, 1997년으로 돌아간 ‘스승과 제자’ 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임전수, 학비노조 세종지부와 정책협약 및 지지선언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1842825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하 학비노조) 세종지부가 14일 오후 5시 보람동 학비노조 세종지부 회의실에서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하였다.</p><p> </p><p>강현옥 지부장을 비롯해 50여 노조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p> </p><p>협약 내용은 교육공무직 임금 체계 개선, 단시간제 전일제 전환, 방중 비근무자 처우, 급식실 인력 충원 등 교육 공무직 전반의 노동 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p><p> </p><p>강현옥 지부장은 이날 발언을 통해 “정책협약식을 통해 현장의 고충을 모아 개선점을 협의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라고 밝히며, “이후에 좋은 결과를 얻어 당선 되시더라도 이같이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p>임전수 후보는 “선거 기간 그리고 선거 이후에 세종교육청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면,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임전수 후보는 이날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6·3 선거 본선에 진입했다. </p><p> </p><p>임전수 후보는 세종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가 추대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로, ‘강한 학력과 따뜻한 품성을 지닌 미래인재’를 핵심 슬로건으로, ‘모두의 학교’ 비전 아래 초3 ‘학습 부진 제로’ 1수입 2교사제, 교육청 직속 공익법인 「(가칭)세종체험교육재단」 설립, ‘온-도시 공공 방과후 돌봄학교’ 전국 표준 모델화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세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논산여고 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 개최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163313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금), 논산여자고등학교에서 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을 열고, 학생 중심 미래형 학습공간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40년 이상 지난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해 교수학습 혁신과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이날 준공식은 논산여자고등학교 매원관에서 열렸으며, 학생, 학부모, 김지철 교육감, 관계기관 등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차담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동영상 시청, 공로패 증정, 학교장 환영사, 교육감 격려사, 내빈 축사, 오색 줄 자르기, 기념 촬영,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p><p> </p><p>논산여고 공간재구조화사업은 1962년 개교 이후 오랜 전통을 이어온 학교의 노후 공간을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는 2022년 사전 기획 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제안 설계 공모와 설계용역을 거쳐 2024년 7월 착공했으며, 2025년 9월 준공했다. 총사업비는 197억여 원으로, 본동을 중심으로 연면적 5,792.55㎡ 규모의 개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p><p> </p><p>새롭게 조성된 논산여고는 배움과 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구성으로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복합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토론, 탐구, 발표 준비,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배움 활동이 가능한 열린 학습공간으로 조성됐다. 학생자치실은 학생회 활동과 자율적인 회의가 가능한 공간으로 마련돼 학생 주도 학교문화 형성의 거점 역할을 하며, 체력단련실과 휴게공간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또한 교실과 특별실에는 전자칠판과 빔프로젝터 등 스마트 학습 환경을 구축해 학생 참여형 수업, 협력 중심 활동, 자기주도 학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논산여고가 자율형 공립고 운영과 연계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기르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해룡 논산여자고등학교장은 “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학생들의 가능성과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김지철 교육감은 “공간이 바뀌면 교육이 바뀌고 학생들이 성장한다”라며, “논산여고가 학생 주도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미래교육의 중심 학교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히고, 학생 중심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후보 승리가 ‘도민 행복·건강 충남’ 시작…충남 보건의료 혁신 적임자”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1</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했다.</p><p> </p><p> 충남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14일 오후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박수현 후보가 충남의 보건의료 혁신과 의료기사 권익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했다.</p><p> </p><p> 이들은 △의료 격차 해소 적임자 △현장 중심의 소통가 △검증된 추진력 등을 이유로 들어 “우리는 그동안 헌신적인 노력에도 열악한 환경과 불합리한 처우를 견뎌왔지만, 박수현 후보에게서 충남 의료의 희망을 봤다”고 설명했다.</p><p> </p><p> 충남의료기사단체연합회는 이어 “박수현 후보의 승리가 곧 ‘도민이 행복한 건강 충남’의 시작”이라며 “220만 도민의 건강권을 수호하고, 의료현장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박수현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후에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 대한민국 희망복지 특별위원회와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연달아 간담회를 갖는 등 생생한 민심을 청취하는‘정책행보’에 집중했다.</p><p> </p><p> 특히 단체들이 현장에서 분야별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공감하며 적극적·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해결의지를 나타냈다.</p><p> </p><p> 구체적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회장 박훈석)는 임원과 시군구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과태료 규제 합리화 △‘떳다방’ 등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불법중개 근절 △도정사업 참여, 도시개발정보 공유체계 구축 △충남도 부동산 관련 위원회 참여 확대 등을 제안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에 대해 “법적, 제도적, 현실적 제약이 당연한 것인지, 없앨 수 있는 것인지 따져서 체크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는 16개 시군구회와 회원 3898명(도내 부동산중개업 등록업체 3962개)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 공인중개사 위탁교육, 손해배상책임 공제, 취약계층 무료중개 등을 추진한다.</p><p> </p><p> 김소당 대한민국 희망복지 특별위원회 상임대표는 ‘정서복지플랫폼’ 등을 건의했다. 그는 “충남은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민생경제 회복, 교육과 복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p> </p><p> 박수현 후보는 이와 관련해 “충남의 복지가 사람의 마음까지 연결하는 시대 그리고 세대와 세대, 사람과 사람, 지역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정서복지플랫폼을 말씀하셨다”며 “희망과 복지라는 두 키워드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한다”고 화답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세교중, 학생자치회 행사 및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70</link>
       <description><![CDATA[<p> </p><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아산세교중학교(교장 김종학)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교육활동 보호 주간」과 학생자치회 주관 행사 「감사와 추억의 동행」를 함께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서로에 대한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나누고, 건강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  학생자치회는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 ‘선생님께 드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장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 행사 과정에서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동의 즐거움도 경험했다.</p><p> </p><p>  이와 함께 운영된 교육활동 보호 주간에는 감사편지쓰기대회,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 대회, 교육활동 보호 표어 키링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편지와 그림, 표어 제작 활동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p><p> </p><p>  또한 학부모회는 5월 15일(금) 점심시간 급식실 앞에서 스승의 날 감사 메시지 쓰기 행사를 운영했다. 학부모회 회원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였다.</p><p>  </p><p>  교장 김종학은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선생님께 드린다고 하여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에 참여하였다. 선생님에게 오래 기억나는 학생으로 남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p><p> </p><p>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교사·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를 더하였다.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감사와 배려,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성심학교, ‘꿈을 심고 미래를 가꾸는’ 현장 실습처 견학 실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133418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아산성심학교(교장 백승례)는 5월 12일(화), 전공과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주요 현장 실습처인 '메종드에스쁘아'와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직업적 자립 능력을 키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p><p> </p><p> 이번 견학은 전공과 학생들이 졸업 후 마주할 실제 근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농업 및 서비스 분야의 직무를 체험함으로써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했다.</p><p> </p><p>• 스마트팜에서 피어난 정성, ‘카네이션 심기’ 체험</p><p> 첫 번째 방문지인 메종드에스쁘아를 찾은 학생들은 첨단 농업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조절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미래 농업의 모습을 확인했다.</p><p>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진행된 카네이션 심기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정성껏 흙을 채우고 꽃을 옮겨 심으며 원예 재배 직무의 기초를 익혔다. 식물을 다루는 섬세한 손길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확과 정성의 기쁨을 몸소 느꼈다.</p><p> </p><p>• “미래의 내 일터를 만나요!” 학생들의 생생한 소감</p><p> 이어 방문한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활동하는 실제 직무 현장을 견학하며 직장 예절과 작업 공정을 살펴보았다.</p><p> </p><p>체험에 참여한 박OO 학생(전공과 1학년)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제 작업장에서 해보니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심은 카네이션이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고, 나중에 멋진 직업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p>함께 참여한 김OO 학생(전공과 2학년) 또한 “스마트팜 시설이 깨끗하고 멋있어서 놀랐어요.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친구들과 함께 일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뿌듯한 하루였어요.”라며 웃어 보였다.</p><p> </p><p>• 현장 중심 교육으로 다지는 자립의 꿈</p><p> 이번 견학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실습처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은 실습처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며 작업 안전 수칙과 공공장소에서의 직장 예절을 실천하는 등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p><p> </p><p> 아산성심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 및 사회적 경제 조직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전공과 학생들이 장애라는 장벽을 넘어 당당한 경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직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교육지원청, 염작초서 교통안전 캠페인…지역사회 한 목소리]]></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8</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5월 14일(목) 오전 아산 염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p>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경찰서, 아산시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와 지역사회, 가정이 하나로 협력하는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한 자리였다.</p><p> </p><p> 등교맞이 캠페인은 재학생 1,300여 명이 다니는 대규모 학교인 염작초의 정문과 후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학생 스스로 교통안전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교육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p><p> </p><p> 신세균 교육장은 "오늘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전 습관을 몸에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21일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 현장 전반으로 교통안전 인식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탕정초, 탄소중립 실천 우유곽 모아 지구를 지키다!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104047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탕정초등학교(교장 김광영)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p><p>  </p><p> 탕정초등학교는 최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유곽 모으기 캠페인’을 운영하여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이 연계된 환경교육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용한 우유곽을 깨끗이 씻고 말린 뒤 펼쳐 학교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참여했다.</p><p>  </p><p> 전교생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결과 총 9,600여 장의 우유곽이 수거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환경보호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모인 우유곽은 20년생 나무 약 290그루를 보호하는 효과와 약 670kg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실제 환경 보호로 이어진 셈이다.</p><p>  </p><p> 또한 수거된 우유곽은 본교 환경동아리 TGM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탕정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종량제 쓰레기봉투로 교환했다. 학생들은 직접 자원을 순환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 실천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p><p>  </p><p> 이렇게 교환한 쓰레기봉투는 다시 학교 환경정화 활동 및 학생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으로, 자원순환이 또 다른 환경교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p><p>  </p><p> 김광영 탕정초등학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고 체험하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환경 실천 사례로,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충무고등학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6</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아산충무고등학교(교장 엄기일)는 5월 15일(금) 교내 스포츠 축제 기간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청렴한 학교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산교육지원청 청렴 동아리 “청심”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캠페인으로 운영됐다.</p><p> </p><p>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스포츠 축제에 참여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하여 공정과 배려, 정직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정정당당한 경기, 청렴한 학교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청렴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p><p> </p><p> 홍지은 학생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회 중심으로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사)색동회충남지부와 인성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실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313685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금),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사)색동회충남지부(지부장 임동규)와 지역사회 중심의 인성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아이들이 고운 말을 사용하며 바른 인성을 가꾸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활동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p><p> </p><p>(사)색동회충남지부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랜 시간 어린이날 행사, 동화구연대회, 동요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충남 지역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성 계발을 지원해 오고 있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색동회충남지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동화와 동요 등을 활용한 학생 인성교육 확산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고운 언어를 사용하고 바른 성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지철 교육감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동화와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고운 말을 사용하고 바른 인성을 가꾸어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라며, “이번 협약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색깔을 마음껏 뽐내며 건강하게 자라나는 든든한 토양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고 우리 아이들이 참된 마음과 삶을 키워가는 인성교육의 장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주관 ‘느리게 가는 편지’와 ‘행복 우체부’활동으로 따뜻한 스승의 날 맞이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810640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아산갈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는 5월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기획한 ‘사랑의 우체부’ 행사를 진행해 교정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p><p> </p><p> 이번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승의 은혜를 깊이 되새길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내실 있게 준비되었다. 지난 5월 7일부터 학생들은 「느리게 가는 편지」 활동을 통해 교내 모든 선생님께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정성스럽게 글로 옮겼다. 또한, 학생자치회는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손길이 담긴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p><p> 스승의 날 당일인 15일 아침,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일일 ‘행복 우체부’로 변신했다. 이들은 각 교실과 교무실을 방문하며 그동안 모인 ‘느린 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카네이션 브로치, 그리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카네이션 볼펜을 모든 선생님께 전달했다.</p><p> </p><p> 이와 동시에 방송부에서는 스승의 날 특집 ‘아침 사연과 신청곡’ 프로그램을 송출했다. 학생들이 직접 보낸 감동적인 사연과 선생님을 향한 응원곡이 교내에 울려 퍼지며 등굣길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p><p> </p><p> 깜짝 선물을 받은 안세영 선생님은 “아침부터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편지와 노래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며, “어느 때보다 신나는 아침으로 스승의 날을 맞이하게 되어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 배무룡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여 선생님께 감사를 표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제 간의 신뢰와 사랑이 더욱 두터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천안YWCA와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64972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는 15일 성정동 선거사무실에서 사단법인 천안YWCA(대표 강기정)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시민사회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p><p> </p><p>이번 간담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의 현장 기반 정책제안을 전달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정책 논리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70424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이날 천안YWCA 측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돌봄·성평등·협치 도시 천안’을 슬로건으로 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며, 4대 핵심 분야로 ▲비영리단체가 튼튼한 민관협치 구축 ▲돌봄 공백 없는 안심 공동체 강화 ▲시정 전반의 성평등 거버넌스 실현 ▲여성 일자리 및 정주 여건 고도화를 제시했다.</p><p> </p><p>세부적으로는 NGO센터의 실질적 기능 강화,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의 현장성 확보, 실시간 여성 안심 안전망 확충, 미래 인력 양성을 위한 AI 직무 역량 강화 교육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논의됐다.</p><p> </p><p>천안YWCA 관계자는 “그동안 천안시가 제도적 틀을 갖추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시민들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전문성이 정책 입안 초기 단계부터 반영되는 구조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이에 박찬우 후보는 “천안YWCA가 현장에서 쌓아온 귀중한 경험과 고민이 담긴 정책 제안에 깊이 공감한다”며 “특히 돌봄에 대해서는 촘촘하게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과 협력을 정례화 하겠다”고 답변했다.</p><p> </p><p>이어 박 후보는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검토해 시정 전반에 성인지 감수성이 스며들고, 시민 참여가 일상이 되는 ‘참여형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박찬우 후보 캠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공약을 다듬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밀착형 정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본등록 완료, 모교방문, 현충사 참배]]></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40025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이명수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충남도선거관리위원에 본 등록을 마치고 교육감 후보로서 자격을 얻었다.</p><p> </p><p>이 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본 후보로 등록을 마쳤기 때문에 예비후보의 지위에서 할 수 없었던 선거활동들을 더 많이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남은 선거기간 동안 사력을 다해 본인의 교육철학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이념에 편향된 전교조 교육감 시대를 바로잡겠다”면서, “본인의 정치경험과 충남도 일선 행정을 다루었던 넓은 시야를 가지고 충남교육의 혁신과 현안과제들을 풀어 나갈수 있도록 도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4184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특히 이 후보는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인 신창중학교와 온양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사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아울러 아산의 자랑이자 우리나라의 영웅인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하여 현충사를 참배하고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가다듬을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이장섭 지지”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23443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이 15일 이장섭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에 대한 적극적 지지 의사를 밝혔다.</p><p> </p><p>백남권 이사장과 이병운 이사(중앙동상인회장) 등 조합 이사진 10여명은 이날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공자산 기반 상권 운영거점 구축 △청소년광장 지하주차장 조성 등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청주소나무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적임자로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p><p> </p><p>이 후보는 “소나무길 상권조합이 특색있는 상권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제안 공약에 대해 법적, 제도적인 문제 등을 세심하게 살펴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 자리에는 이숙애 민주당 도의원 후보(청주2선거구)도 함께 해 청주소나무길 활성화를 위한 마음을 보탰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1:0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청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후보 지역 선거사무소, 본격 활동]]></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011861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충남 15개 시‧군의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열면서 지역 밀착형 소통 강화에 나섰다. </p><p> </p><p>충남 전역에 걸친 이번 개소식은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선포한 이병도 후보가 각 시·군 도민들의 생생한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별 맞춤형 교육 정책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p><p> </p><p>첫 시작은 당진이었다. 5월15일 오전 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당진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병도 후보를 비롯해 150여 명의 지지자와 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를 비롯해 당진지역의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도 개소식에 함께 했다.</p><p> </p><p>이병도 예비후보는 “각 지역사무소는 도민들이 교육 정책을 상시 제안하고 주권을 행사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의 비리 행정으로 회귀하지 않고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는 청렴한 실력으로 충남 교육의 더 큰 변화를 분명히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p><p> </p><p>“지역사무소는 도민과 교육감이 만나는 ‘민주‧진보 교육주권 사랑방’”</p><p> </p><p>개소식에 앞서 충남영영사회와 정책협약식을 갖는 등 개소식과 함께 지역에서도 정책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도 보였다. </p><p> </p><p>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는 이날 당진을 시작으로 5월16일 예산과 아산, 5월17일 서산과 태안, 5월18일 보령, 5월20일 부여와 논산, 공주, 5월21일 천안, 5월22일 서천 지역사무소를 릴레이식으로 개소한다. 장이 열리는 지역에서 장날에 인사하는 유세도 병행한다.</p><p> </p><p>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39년 교육현장 내공이 있는 주요 정책을 지역주민에게 말씀드리고, 지역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더 다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0: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學)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592027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남교육감선거 이병학(學) 후보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 충남 아산 선거사무소에서(배방읍 휴대리 644번지 C오토몰 312호)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 이번 개소식은 후보 등록 완료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행사로, 충남교육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도민과 교육 가족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출발과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p><p> </p><p> 이병학 후보는 “충남교육은 이제 구호와 이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 그리고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기초학력 회복, 학교폭력 근절, 교권 보호, 교육격차 해소, AI 미래교육 확대 등 충남교육의 시급한 과제들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2년 동안 충남교육은 많은 변화 속에서도 학력 저하와 교권 침해, 과밀학급과 교육격차 문제에 대한 현장의 우려가 계속돼 왔다”며 “이제는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교육 전문가가 충남교육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p><p> </p><p>또한 “아이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충남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학생·학부모·교사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후보는 교사와 충남교육위원, 충청남도교육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현장 중심 교육 전문가다.</p><p>특히 이 후보는 최근 </p><p>▲ 기초학력 완성 프로젝트 ▲ 학교폭력 근절 대책 ▲ 인성·예절교육 확대 ▲ 교권 보호 긴급 대응 시스템 ▲ AI교육 확대 및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 ▲ 천안 영재고·아산 과학고 추진 ▲ 신도시 과밀·원도심 교육격차 해소 ▲ 특수교육 및 통학·안전 강화 등 충남 전역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선거에 나서고 있다. 개소식은 도민과 교육 관계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선거사무소 측은 “공직선거법 준수와 검소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화환 및 화분은 정중히 사양드린다”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p> </p><p>■ 선거사무소 개소식 안내</p><p>• 일시 :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2시~5시</p><p>• 장소 : 충남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644번지 C오토몰 312호</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0:5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창업은 호서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최다 접수 ‘전국 1위’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8</link>
       <description><![CDATA[<p> </p><p>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서 전국 대학 최다 접수 실적을 기록했다.</p><p> </p><p>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총 1200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돼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국 단위 창업 프로젝트다. 청소년과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창업 참여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p><p> </p><p>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창업 저변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표 창업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발 참가자에게는 창업 활동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 시제품 제작, 전문가 컨설팅, IR 및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p> </p><p>호서대는 대한민국 벤처·창업을 선도해 온 대학이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도전 정신과 실용 교육을 바탕으로 창업 문화를 확산해 왔으며 충청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지역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p><p> </p><p>특히 교내 창업교육과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지역 유관기관 및 청년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부터 대학생·지역 청년까지 창업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제 창업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전형 창업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해 온 점도 높은 참여로 이어졌다는 평가다.</p><p> </p><p>강일구 총장은 “이번 성과는 호서대가 오랜 시간 쌓아온 벤처창업의 DNA와 창업 인프라가 현장에서 확인된 결과”라며 “호서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 예비창업자를 연결하는 충청권 대표 창업 허브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호서대는 창업중심대학사업과 재도전성공패키지사업 운영 등 예비창업자부터 재도전 창업자까지 아우르는 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중기부 TIPS(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운영사로서 유망 스타트업 투자 연계와 성장 지원에도 힘쓰며 충청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0:5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교육지원청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메달 릴레이’쾌거]]></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564377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명숙)은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 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p><p> </p><p>  이번 대회에는 예산중학교, 예산꿈빛학교, 예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육상, 탁구, e스포츠,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p><p> </p><p>  대회 첫날인 13일, e스포츠(FC온라인) 종목에 출전한 예산꿈빛학교 강진주 학생이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육상 경기에서는 예산중 김태민 학생이 100m와 200m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을 추가하며 ‘단거리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ankookin.net/imgdata/koreainews_net/202605/20260515570226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충청의오늘</p></td></tr></tbody></table><p><br /> 예산꿈빛학교 복태성 학생은 14일 탁구 개인 단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배드민턴 종목의 활약도 눈부셨다. 15일에는 배드민턴 개인 단식과 충남 지역 대표 학생들과 팀을 이룬 여자 복식 경기에서 예산여자고등학교 박수애 학생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p> </p><p>  송명숙 교육장은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기장체육관, 강서체육관 등 부산 현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경기를 마친 학생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으며 격려했다.“한계를 극복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뒤에서 묵묵히 지도해주신 코치 및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 학생 선수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0:5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먹거리재단, 봄맞이 모종 판매 행사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81049-411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모종판매행사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의 모종 판매 행사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이번 모종 판매 행사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시민들이 손쉽게 농업을 접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모종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행사 기간 동안 토마토, 고추, 상추 등 다양한 채소류 모종이 판매됐으며, 가정 텃밭과 소규모 재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품질 좋은 모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재방문 고객이 이어지고 “내년에도 꼭 방문하겠다”는 반응도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br /><br />또한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지역 모종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로컬푸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모종 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농산물 판매 행사와 지역 농가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로컬푸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8:1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아산.예산, 홍성]]></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농업기술센터,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83044-819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기술센터 청렴 거버넌스 협약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양산시가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청렴 행정의 토대를 다지며 정책에 대한 시민 신뢰 제고에 나서고 있다. 시민 생활과 연관성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청렴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해 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정책 신뢰를 한층 높인다는 구상이다.<br /><br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분야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반부패·청렴 실천문화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두 단체는 협약을 통해 농업분야 전반에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보조사업, 각종 행정절차 등 농업 현장의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제도 개선과 실천과제 발굴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br /><br />농업분야는 정책 지원, 생산, 유통, 소비 등 다양한 주체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공공영역의 노력만으로는 청렴문화 확산에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과 농업인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청렴거버넌스는 농업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렴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천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협약을 계기로 농업분야 전반에 공정과 신뢰의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8:30: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이주배경·국내 청소년이 함께하는 ‘다(多)같이 청소년어울림 지원사업’ 첫걸음]]></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93714-352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청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도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오는 5월 16일 충청북도국제교육원에서 도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다(多)같이 청소년어울림 지원사업’ 1차 활동을 운영한다.<br /><br />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의 관광 및 문화 체험을 매개로 이주배경 청소년과 국내 청소년 간 긍정적인 또래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고, 다회기(3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또래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참여 청소년 총 36명으로 도내 거주 중인 이주배경 청소년 18명과 국내 청소년 18명이 참여한다. 특히 중국, 베트남, 태국, 러시아, 캐나다, 몽골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r /><br />  이번 1차 활동에서는 △오리엔테이션 △문화 아이스브레이킹 및 소통교육 △조별 교류활동 △충북알기 등이 진행된다. <br /><br />  송병무 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외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이번 사업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9:3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초정치유마을, 2026 국가대표브랜드 웰니스부문 대상]]></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73659-210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 초정치유마을, 2026 국가대표브랜드 웰니스부문 대상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초정치유마을이 ‘2026 국가대표브랜드’ 웰니스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치유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br /><br />청주시는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초정치유마을이 웰니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이 시를 대표해 참석해 상을 받았다.<br /><br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가대표브랜드는 소비자 신뢰도, 브랜드 경쟁력,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br /><br />초정치유마을은 세계 3대 광천수로 알려진 초정광천수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초정치유마을은 초정광천수를 활용한 탄산와추풀과 스파치유풀을 비롯해 미디어오감테라피실, 온열테라피실, 버블테라피실, 명상테라피, 광천수 테라피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br /><br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스파와 치유, 체험이 결합된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특히 초정치유마을의 핵심 자원인 초정광천수는 미네랄과 탄산, 칼슘 등이 풍부한 17℃의 냉천이다. 1444년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눈병 치료를 위해 초정행궁에 머물렀다는 기록이 전해지면서, 초정광천수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은 초정치유마을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br /><br />청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초정치유마을을 중심으로 한 초정지구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고유 자원인 초정광천수를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주만의 차별화된 치유 관광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신병대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초정광천수의 역사성과 초정치유마을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정치유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유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광 기반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7:3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청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 시민 제안사업 발굴 위한 시민참여 예산학교 개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73750-606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 시민 제안사업 발굴 위한 시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청주시는 15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예산학교는 시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위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은 참여예산제도의 기본 이해를 비롯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 방법, 제안서 작성 요령 등 실제 제안사업 제출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br /><br />위원들이 작성한 안건은 전문가와 함께 사업내용을 구체화하는 숙의 과정을 거쳐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제출될 예정이다.<br /><br />제출된 제안사업은 향후 사업부서 검토,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시민 투표 등을 거쳐 최종 추진 여부가 결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될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제안사업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청주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2026년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청주시 전통시장 스탬프투어 △오송역 선하부지 노외주차장 조성사업 등 192개 사업에 약 83억원의 예산을 반영한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7:3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청주]]></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대를 아우르는 소통·화합의 장’…중구, 2026년 구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63253-808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산 중구가 5월 15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울산시장 권한대행),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울산 중구가 5월 15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울산시장 권한대행),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전 세대 축하 영상 상영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시상 △기념사 △축사 △기념 공연 △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식전 공연 순서에서는 청소년 공연팀 ‘리브포(LIV4)’가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br /><br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시상식에서는 대안교육 위탁학교 운영, 학업 중단 학생 복교지원 등 청소년 교육 기회 확대에 이바지한 김동영 울산시민학교 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기념 공연 순서에서는 마술사 ‘병구와 핑키’가 대형 장비를 활용한 착시 마술(일루전 마술)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 /><br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구가 ‘우리의 중구’를 함께 부르며 화합을 다졌다. <br /><br />중구는 부대행사로 지역을 빛낸 인물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장 로비에서 역대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수상자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br /><br />이와 함께 로비에 중구 대표 상징물(캐릭터)인 울산큰애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br /><br />한편, 중구는 주민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에 5월 15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br /><br />5월 15일은 정유재란 당시 최대 육상전투였던 도산성 전투를 치른 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1599년 울산군이 울산도호부로 승격된 역사적인 날이다. <br /><br />중구 관계자는 “오늘은 21만 중구 주민 모두가 주인공인 의미 있는 날이다”며 “앞으로도 종갓집 중구의 자긍심을 높이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6:3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울산.경남]]></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청소년 환경 탐구 발표대회’ 신청하세요!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61415-68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청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백춘성 기자]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제15회 충남 청소년 환경 탐구 발표대회’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5일 밝혔다.<br /><br />  이 대회는 도와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br /><br />  올해 대회 주제는 ‘우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환경 문제를 중심으로)’이며, 참가 대상은 도내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다.<br /><br />  1-3명으로 구성된 개인 또는 단체와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뤄 각 학교별 최대 2팀까지 지원할 수 있다.<br /><br />  신청은 20일까지 충남지속협 전자우편으로 참가 신청서와 수행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br /><br />  참가자는 2개월간 탐구 활동을 거쳐 7월 13일까지 최종 보고서와 발표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발표대회는 7월 하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최종 발표대회에서 우수상 이상을 수상한 상위 6개 팀은 상장과 8월 중순 2-3일간 진행되는 ‘제주도 에코리더 환경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지난해 대회에서는 △아산시의 조류 서식 환경 개선 △공주보 수문 폐쇄와 담수화로 인한 수질 악화 △우리지역의 대표하천 ‘온천천’의 수질 오염정도 측정과 원인 분석 등 청소년만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탐구 결과가 발표돼 지역 사회와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br /><br />  임형균 도 균형발전정책과장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 나아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의 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충남지속협은 2001년 도에서 설립한 민관 협력기구로, 도의 지원을 받아 도민의 미래를 밝히는 지속가능한 충남의 비전을 추구하며 다양한 실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6:1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국가계획에 공항‧철도‧도로 핵심사업 반영 총력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62522-356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계획 핵심사업 반영을 위한 대응전략 회의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북도가 15일 2026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주요 국가 SOC 계획에 지역 핵심 숙원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는 국가 교통 인프라의 큰 틀을 결정하는 굵직한 국가계획들이 2026년 하반기 일제히 확정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중앙부처(국토교통부 등)를 설득할 논리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공항, 철도, 도로 등 3대 SOC 분야의 핵심사업 현황과 추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br /><br />  먼저 공항 분야는 중부권 거점공항 도약을 위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프라 확충의 당위성을 통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드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철도 분야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한 11개 사업의 타당성 입증에 주력한다. ‘5극 3특’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와의 부합성을 비롯해 강호축 완성, 연계 교통망 구축 등의 탄탄한 논리를 내세워 ▲청주공항~김천 철도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CTX 증평역 연장 ▲중부내륙선 감곡~혁신도시 지선 ▲호남~강원 고속연결선 등 주요 노선의 반영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br /><br />  도로 분야는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수정계획’ 및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 관련해 내륙 병목현상 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대전~괴산 ▲괴산~제천 ▲남이~천안 고속도로 노선을 집중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국가계획 반영 이후에는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경제성 (B/C) 제고에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2026년 하반기 확정되는 국가계획은 향후 10년 이상 충북 발전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밑그림”이라면서 “사업별 타당성(B/C)을 높이고 정치권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 긴밀히 공조하여 우리 도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5 16:2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개관 15일 만에 관람객 5천여 명 방문]]></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62003-77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지난 4월 30일 개관한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가 개관 후 15일간 총 5,082명(5.14.까지 누적)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주말 하루 1천여 명이 방문해 전시장이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붐볐다.<br /><br /> 이번 특별체험전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 반응을 지켜본 관계자는 “볼풀 체험, UV손전등으로 그림 그리기, 움직임에 반응해 소리와 영상이 나오는 인터랙티브 아트인 ‘우주연주’ 체험 등 아이들의 호응이 최고”라며 “물밀듯이 밀려드는 방문객에 정신이 없지만 시골의 작은 박물관에 아이들이 찾아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특별체험전 전시장 인근 가게에도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과 음료를 추가로 준비하는 등 매출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자동차로 1분 거리에 있는 충북아쿠아리움도 전년도 동기 대비 1,697명의 방문객이 증가하며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의 인기에 힘입어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br /><br /> 이런 흥행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충북도는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괴산생태뮤지엄과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제공한다.<br /><br /> (재)충북문화재단에서도 5월 22일부터 선착순 80명에게 개인 SNS 인증샷 업로드시 괴산 미선나무향 핸드크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 밖에도 유명 인플루언서, 블로그 체험단, 충청북도 SNS 서포터즈, 맘카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적극 참여를 요청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충북도와 괴산군, (재)충북문화재단, ㈜원더미디움은 동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혼잡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 안내인력 충원, 대기 등록 시스템 운영, CCTV 연계 모니터링을 추진할 예정이며 부족한 식음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자판기 설치, 괴산읍 맛지도 전시장 입구 부착 등 편의 개선에도 힘쓴다.<br /><br />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괴산군에 있는 작은 박물관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어린이 체험 전시로 인해 인기 관광지로 탈바꿈했다”며 “충북아쿠아리움과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이 늘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로 향후에도 지역을 살리는 관광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6:2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도정.종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title>
       <link>http://www.hankookin.net/sub_read.html?uid=3363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5145237-615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충청의오늘=백춘성 기자]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br /><br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및 농업기술센터소장, 기획예산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등 시 관계자와 수행사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의견을 수렴했다.<br /><br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서산시 관광 발전 방향을 담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 관광 여건 변화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br /><br />특히, AI 기반 관광 활성화 전략과 체험·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관광 캐릭터 마케팅 활성화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고도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br /><br />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관광자원 및 관광개발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방향도 구체화할 방침이다. <br /><br />아울러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병행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 수립에도 힘쓸 예정이다.<br /><br />신필승 부시장은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은 급변하는 관광환경 속에서 서산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미래형 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5 14:5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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