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2019년 여성지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11/02 [22:57]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지역공간 정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한 ‘2019 여성지적인 역량강화 워크숍’이 열렸다.

 

충남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여성지적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본부가 공동으로 여성지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과 공간정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여성 인재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은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적관리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직무강의와 도에서 국내 처음으로 구축한 위치기반 증강현실 토지정보 앱 ‘랜드로(Land-RO)’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이 진행됐다.

 

이어 여성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시청을 통해 양성평등 직장 문화 형성을 함께 고민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리더의 사례를 통해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한 ‘리더십 교육’이 진행됐다.

 

충남도 관계자는 “여성지적인은 세심한 통찰력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미래시대 지적이 발전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여성지적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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