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축제 5일 팡파르

5~14일까지 금산인삼관 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10/01 [22:53]

 

▲ 지난해 금산인삼축제 모습.     © 데일리충청


(충남=차성윤 기자) 제37회 금산인삼축제가 5~14일까지 금산인삼관 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금산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 축제로 10회 선정되기도 했으며, IFEA(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8년(2009~2016) 연속 수상과 2010년 ‘축제 이벤트 도시’로 선정받은 금산군 최대의 지역특산물 축제이다.

 

 올해는 인삼·건강·아트를 주제로 한 60여 개 행사 종목을 확정했으며, 인삼캐기체험여행, 건강체험관, 인삼아트거리 운영, 국제인삼교역전, 힐링충전휴게소 향연 등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그 외, 금산인삼 전국 창작동요대회, 프리즘의 라이브 공연, CMB 프라임콘서트, 추억의 OST 음악회, 3인 3색 삼삼(蔘蔘 )음악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동아리경연대회, 금산인삼 세계화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인삼캐기체험은 인삼밭에 직접 들어가 가족과 함께 인삼을 캐보는 재미와 현지에서 금산 인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건강체험관에서는 세계전통치유요법과 홍삼족욕, 홍삼팩 마사지, 맞춤보약만들기 등의 인삼약초체험과 생활건강체험 등이 준비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인삼아트거리는 인삼과 건강에 ‘아트(Art)’ 콘텐츠를 가미한 것으로, 인삼아트체험과 생활아트체험 등이 더해져 인삼아트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힐링충전휴게소는 인삼 먹거리와 음악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편안한 휴식 속에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하게 된다.   

 

국제인삼교역전에서는 홍삼농축액, 엑기스, 절편, 홍삼주 등 인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철환 공보팀장은 “인삼 축제를 맞아 행사장 점검과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페이스북,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막바지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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