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언론협회·세종시 의회 의장단과 간담회

간담회 후 세종언론협회 8월 정기회의 개최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8/05 [17:54]
▲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2일 간담회에서 인사말을하고 있다.     © 세종빅뉴스


(세종빅뉴스=세종 하은숙 기자) 서금택 세종시의장은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드는 세종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세종언론협 회원들의 협조를 부탁합니다."
박승철 세종언론협회 간사는 "세언협은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어 어떤 언론사 보다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세종언론협회(회장 이평선, 이하, 세언협)와 세종시 의회 의장단은 2일 정오 세종시 금남면 소재 한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종시 3대 의회 서금택 의장, 안찬영 부의장과 의장단인 채평석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차성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상병헌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4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박용희 의원이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금택 의장은 "지난 한달여 동안 의회 원구성과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등 바쁜 일정으로 세언협 회원과의 간담회가 다소 늦은감이 있다"면서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언론과 의회가 더욱더 소통해서 세종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승철 세언협 간사가 2일 열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세종빅뉴스


박승철 세종언론협회 간사는 "세언협은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어 어떤 언론사 보다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추구하고 있는 언론이다"고 강조하며 "기본적으로 정론직필(正論直筆)이라는 언론의 사명감을 갖고 지역의 각종 홍보 및 비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생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종시의회에서도 지역언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시의원과 의회에 대해 건전한 견제와 더불어 비판은 물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 후 세언협 8월 월례회가 진행됐다.

월례회의에서는 향후 편집 및 사업 방향에 대한 건의사항과 회원 단합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세언협은 세종매일(회장 이평선)과 미래세종일보(간사 박승철)를 비롯해 총 12개 신문과 인터넷, 방송사 등으로 구성된 언론사 CEO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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