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세종교육’을 만들 적임자는

아름다운 교육감 선거는 미래 인재에게 남겨줄 값진 선물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8/05/09 [14:26]
▲     ©Daily 충청
세종교육의 민선2기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임기가 6.13 선거로 불과 10여일 후면 3대 교육감 출마로 인해 교육청을 떠나게 된다.

내일의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세종교육청을 떠나는 최 교육감을 두고 교육청 직원과 세종시 학부모들은 높은 평점을 주고 있음을 알수 있다.

언론과 매스컴에서도 최 교육감이 민선 2대 동안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이유는 최 교육감이 세종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가 많으며 그래도 직원들과의 인과 관계도 원만 하게 끌어 왔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일 거다.

민주주의 교육은 진․보수를 겸한 최 교육감이야 말로 ‘명품세종교육’ 세상을 다시금 열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열정과 끈기로 민선 2대 교육감으로 세종교육을 이끌어 왔기에 세종시는 교육천국이라는 여론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세종시 교육을 받기 위해 젊은 학부모들이 세종시에 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최 교육감에게는 학부모들이 붙여준“이웃집 아저씨” 같다는 별명 하나로도 그의 인격과 완고한 인품을 알 수 있다.

전국 최초로 최 교육감은 세종혁신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초등학교 2학년 모든 학급에 학습 도우미를 배치해 기초 학력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

민선 2대 동안 어느 교육감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최 교육감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열정과 강한교육 의지가 있었기에 모든 일들을 가능케 했던 것 같다.

삭막한 사막 한 가운데 교육환경에서 교육 오아시스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 대부분 시민들의 목소리 이다.

민선 2대 교육감을 하는 동안 최 교육감은 새로운 도시 건설로 어수선한 환경에서 명품세종교육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일부 세종교육감으로 나오는 4명의 후보들이 최 교육감에게 “수능성적 전국 최하위”라고 지적하고 있는데  발전을 위한 지적 상황으로 끝났으면 한다.


한 학부모는 "정원희, 송명석, 최태호 세종교육감 예비후보들은 세종시가 마치 교육암흑 세상 인양 현 교육감의 실적을  평가절하하며, 침소봉대하려는 자세는 교육자의 자세가 아니라며 자제돼야 한다"며 "아이들의 현실에 맞는 정책으로 대결하는 것이 교육자의 자세라고 본다"며 아름다운 정책 선거를 희망했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바람인 아름답고 건전한 선거풍토를 위해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은 다른 후보의 흠집과 비방보다는 건전한 정책 대결의 선거 문화로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배울 점을 남겨줄 수 있는 선거 풍토 조성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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