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형식적인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민생현장 방문일정으로 대체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21:03]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형식적인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민생현장 방문일정으로 대체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6/05/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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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경로당·영농현장·어린이집·취약계층 등 군민 생활현장과 복합문화예술센터, 증평경찰서 예정지 등 사업 현장을 찾아 “군민 삶 중심 군정 이어가겠다”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는 5월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지역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는 중동 사태와 고유가, 물가 부담 등으로 군민 생활의 어려움이 커지고 골목상권이 팍팍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형식적인 개소식보다 군민의 삶을 직접 살피는 민생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현장 방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후보는 영농현장과 지역 경로당, 어린이집, 취약계층 생활 현장 등을 찾아 어르신과 학부모, 돌봄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세말하게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군민 안전과 치안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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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후 증평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증평 복합문화예술센터 관련 현장도 둘러보며 민선 6기 성과를 이어갈 주요 사업에 대하여 준비과정을 논의 했다.

 

이재영 후보는 “선거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경로당, 어린이집, 취약계층 현장, 치안 현장, 미래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군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다시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증평은 돌봄, 안전, 일자리, 문화 인프라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군민만 바라보는 군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을 빈틈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 측은 이번 민생현장 방문에 대해 “형식적 개소식보다 군민 생활 현장을 먼저 찾은 행보”라며 “이재영 후보가 강조해 온 중단 없는 군정과 현장 중심 행정의 의지를 보여주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후보는 “지금 증평은 새구호의 시작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시작이 아니라 성과의 연속성을 잘 관리하고, 돌봄·안전·일자리·문화 인프라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군정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하루도 멈춤없이 민생현장 위주로 방문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민생행보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군민의 삶이 기본이 되는 군민만 바라보는 행보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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