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박진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가족이 행복한 가경·복대2동 만들 것”... 재선 도전 행보 본격화

전국 최초 ‘특수학교 저상버스 지원 조례’ 제정 등 실질적 성과 강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지역사회 구축할 것”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5/03 [15:11]

박진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가족이 행복한 가경·복대2동 만들 것”... 재선 도전 행보 본격화

전국 최초 ‘특수학교 저상버스 지원 조례’ 제정 등 실질적 성과 강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지역사회 구축할 것”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6/05/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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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가경동·복대2동)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가족이 행복한 동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전국 최초 조례 제정 등 성과가 뚜럿이 나타내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아이와 부모, 현장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다음의 사항들을 꼽았다.

 

전국 최초 ‘특수학교 저상버스 지원 조례’ 제정: 교통 약자인 장애 학생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교육 환경 및 처우 개선: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 개선과 교사 육아시간 보장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우수상’과  제13회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세계명품 브랜드대상’에서 지자체 의정발전 공헌대상 등을 수상하며 의정 역량을 검증받았다.

 

또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경선 투표로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오송참사 TF 대변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충북대표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폭넓은 정치적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KBS 청주방송총국 방송작가 출신으로 대중과의 소통 능력도 겸비했다는 평이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이제 가경동과 복대2동을 가족이 더 행복한 동네로 바꾸기 위해 다시 한번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다음 주 진행되는 경선에서 “박진희를 선택해 가경·복대2동의 변화를 완성해 달라”며 지역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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