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청주 15선거구(가경.복대2동)에 출마...경선 실시

반길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4/29 [10:26]

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청주 15선거구(가경.복대2동)에 출마...경선 실시

반길훈 기자 | 입력 : 2026/04/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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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박진희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충북도의원(비례)이 6.3지방선거에서 청주 15선거구(흥덕구 가경.복대2동)에 서 경선을 통해 출마하게 된다. 

 

박 의원은 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낼만큼 그의 능력은 중앙 정치를 할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변에 여론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김영환 도정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질문, 충북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 등을 통해 ‘진다르크’로 알려질 정도로 선굵은 정치를 해 왔다.

 

더욱이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의 의혹을 최초로 제기하는 등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남다른 노력도 기울여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교육정책과 성평등 정책을 충북에서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정치인이 될것이라 예상된다.

 

박 의원은 “윤석열 정권과 김영환 도정에서도 도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하는데 두려움도 없었다”며 “앞으로는 보다 책임감 있고, 겸손한 정치인으로서 활동하겠다”며, “이재명 정부는 경제도 살리고, 내란도 확실하게 종식하면서 나라를 되살리는 막중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충북도민들을 위한 살기좋은 충북과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원 활동 당시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의 설치 및 구성과 관련 조례 발의 △ 충북도교육청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조례 발의 등 여러 건의 조례 발의는 물론,  △ '2025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우수상 수상 △ 제13회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세계명품 브랜드대상’에서 지자체 의정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번 경선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더 나은 충북도와 충북도민을 위한 활동을 할 것을 다짐해 본다"며 도민들에게 경선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충북도의원 지역구 선거구가 당초 31개에서 33개로 2개 증가했다. 이는 청주 15선거구는 지난 17일 여.야 합으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충북도의원 선거구는 청주가 14개에서 15개로, 제천이 2개에서 3개로 흥덕구는 4개에서 5개로 각각 1개씩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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