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오는 8월, 예당국제 공연예술제와 함께하는 학술대회 개최

제14회 예당국제 공연예술제의 학술대회, 오는 8월 예산군청 추사홀서 개최한국문화예술학회&국제문화예술학회&(주)충청의오늘 공동 주최지역문화 활성화와 한류 문화의 가교 역활을 위해 ‘지역문화 축제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저명 교수들의 활발한 발표 토론 기대학술대회를 시발로 예당 전국 청소년 독백대회 등 세계 정상 국내외 예술가들의 뜨거 운 향연의 막 올라

박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08:23]

오는 8월, 예당국제 공연예술제와 함께하는 학술대회 개최

제14회 예당국제 공연예술제의 학술대회, 오는 8월 예산군청 추사홀서 개최한국문화예술학회&국제문화예술학회&(주)충청의오늘 공동 주최지역문화 활성화와 한류 문화의 가교 역활을 위해 ‘지역문화 축제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저명 교수들의 활발한 발표 토론 기대학술대회를 시발로 예당 전국 청소년 독백대회 등 세계 정상 국내외 예술가들의 뜨거 운 향연의 막 올라
박민상 기자 | 입력 : 2026/04/20 [08:23]

 

▲ 제14회 예당국제 공연예술제 학술대회 기획회의 모습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박민상 기자] 예당국제 공연예술제와 함께하는 학술대회가  개최

 

예당(예산,당진) 국제 공연예술제(집행위원장 이승원박사)에서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8월 중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지역문화 활성화와 한류 문화의 가교역활을 위해 열릴 예정이다.

 

이는 한국문화예술학회(회장 이철진 박사)와 국제문화예술학회(회장 육정학, 가천대학 교수)와 (주)충청의오늘[대표 하지윤)의 공동 주관과 충청남도, 예산군청, 사)한국연극협회 및 예산지부 등의 후원으로 열릴예정이다.

 

이는, '국제화에 따른 지역문화 축제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관련 국내외 교수와 학자들 및 관련 예술인, 기관장, 군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펼쳐지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술대회 예정계획으로는 ▶석박사 과정이 참여하는 스테이지 세션 ▶E –포스터 세션▶ 국내외 대학의 저명 교수들이 참여하는 스피치 세션으로 총 세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스테이지 세션은 연구자들이 본인의 연구 주제를 설명하고, E –포스터 세션은 예술 문화관련 무대 공연을 통해 본인의 작품 주제를 설명한다. 

 

특히 메인 스피치 세션은 연극, 영화, 무용, 에니메이션, 지역축제, 문학 등의 주제로 해외, 국내의 전공 교수들이 심도 있게 발표하고 토론한다.

 

또한 학술대회 행사의 스텝은 총괄 프로듀서 어일선 박사( 청주대학교 예술대학장), 학술 기획 손대환 박사(공주금성여고 교사), 송갑석 박사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 총진행 유미경 박사(동신대 교수), 진행 김정현 박사(동신대 교수), 총사회 정인숙 교수(한국 영상대학교), 연출기획 강애란 박사 (경기대 교수), 임재필 박사(극단 청자 대표), 퍼포먼스 연출 하경화 교수(청주대학교 영화학과)등이다, 

 

한편, 8월에 열릴 학술대회를 시발로 예당 전국 청소년 독백대회 등 세계 정상 국내외 예술가들의 뜨거운 향연의 막이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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