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새로운 미래 충북, 뜨거운 원팀으로 승리하겠습니다!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22:41]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새로운 미래 충북, 뜨거운 원팀으로 승리하겠습니다!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6/04/06 [22:41]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6일 "충북도민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성원과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라는 무거운 소명을 부여받았다"며, "새로운 미래 충북, 뜨거운 원팀으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기자회견 전 삼일공원을 찾아 참배하기도 했다.

 

[전문]

새로운 미래 충북, 뜨거운 원팀으로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젊은 황소, 저 신용한은 충북도민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성원과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라는 무거운 소명을 부여받았습니다. 

신용한 황소캠프 구성원들은 그 막중한 시대적 소명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삼일공원 독립투사 분들 앞에서 헌화하며 변화의 열망을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충북도민과 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경선 과정에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노영민 후보님과, 많은 가르침을 주신 송기섭, 한범덕 후보님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세 분의 열정과 정책은 이제 충북 민주당의 커다란 자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 분의 충북 발전을 위한 높은 뜻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더 큰 하나’가 되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지금의 결과는 결코 저 신용한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과거의 낡은 사고에 머물지 말고, ‘완전히 새로운 미래 충북’으로 나아가라는 도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새로운 인물, 새로운 전략으로 충북의 지도를 바꾸라는 AI 시대, ‘시대정신’ ‘시대교체’의 승리입니다.

 

저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12.3 내란과 탄핵, 촛불의 함성 속에 피어났던 민주주의의 간절함을 한시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 초심을 가슴에 품고, 이제는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충청의오늘


이제 우리는 하나입니다.

누구를 지지했든 우리는 민주주의라는 깃발 아래 모인 뜨거운 ‘원팀’입니다. 

오늘부터 저의 캠프는 특정 후보 개인의 캠프가 아닙니다. 충북의 승리를 염원하는 모든 도민과 당원이 주인인 열린 ‘황소캠프’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용광로처럼 뜨겁게 하나로 뭉쳐, 본선 승리의 길로 전진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저 신용한,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충북주도성장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충북이 더 이상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축이 되도록 역동적인 젊은 황소 신용한이 가장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임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더 치열하게 일하겠습니다.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새로운 충북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그리겠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신용한도 합니다.

이제 충북이 젊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신용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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