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오늘

오세현 후보, "망쳐버린 대한민국과 아산시 정상화 시킬 터"

20일 오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 개최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5/03/20 [16:25]

오세현 후보, "망쳐버린 대한민국과 아산시 정상화 시킬 터"

20일 오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 개최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5/03/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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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망쳐버린 대한민국과 아산시정을 정상화시키고, 조속히 발전시켜 야 된다"며 "오세현이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두 손을 잡아 주십시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20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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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상임선대위원장 문진석 충남도당위원장과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복기왕·강훈식 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와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 , 신현성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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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진석 충남도당위원장은 "시장을 잘 하려면 국회의원과 잘 협력을 해야 됩니다. 우리 국회의원 여덟 명이 오세현 시장을 똘똘 뭉쳐서 잘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산시민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오세현 후보를 선택해 달라. 오세현 후보에게 압도적인 힘을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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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국회의원은 "저 복기왕과 오세현은 한몸입니다. 오세현에 대한 평가가 복기왕에에 대한 평가이고 복기왕에 대한 평가가 바로 오세현에 대한 평가"라며 오세현 후보를 선택해 줄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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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국회의원은 "4월 2일 날 우리의 투표는 12월 3일에 두려워했던 목숨. 우리의 투표는 단순하게 민주당을 뽑고 국민의힘을 뽑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제 국민들의 목숨을 지켜주는 그런 시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4월 2일은 우리의 목숨을 지키는 곳에 한표를 보여줄 것으로, 진짜 시정을 보여주는데  한 표를 하는 것이고, 그 중심에 일 잘하는 오세현을 뽑아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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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탄핵인용을 해서 회복과 성장이 정상화의 길로 가야된다. 그 길 한복판에 우리 아산시장 재선거가 있다. 시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획득한 윤성열 정권과 그의 공범 국민의힘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들이 확실히 심판하여 성난 민심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산에서 탄핵과 민주회복을 위한 일들을 바르게 해야 됩니다.  아산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섭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이후에 바로 시정을 봐야 됩니다. 연습할 시간이나 업무 파악할 시간이 없습니다. 저 오세현은 잘할 수 있습니다. 아산에서 태어나 온양1동장, 충남도 등 행정을 경험했고, 연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장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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