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중,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온양여중 농구부 3위 동메달 값진 획득!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08:54]

온양여중,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온양여중 농구부 3위 동메달 값진 획득!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6/03 [08:54]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온양여자중학교(교장 남정옥) 농구부는 지난 5월 27일(월)에 전라남도 강진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온양여중의 농구부는 예선전에서 전주 기전중학교를 54 대 51으로 물리쳐 5월 26일(일)에 인천 인성여자중학교와 8강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78 대 21의 격차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고, 지난 27일(월)에 광주 수피아여자중학교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54 대 77로 패하여 동메달 수상으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전 대회(협회장기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유은서 선수가 부상으로 본인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경기 중 광주 수피아여중을 상대로 6점 차까지 맹추격하였지만 상대팀의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끝내 아쉽게 패배하였다.

 

  이에 남정옥 교장은 “지난 4월과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학교를 빛내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온양여중 농구부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박범익 코치와 임종웅 지도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으로서의 학교생활과 농구부의 선수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하지윤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