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나서

급식종자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져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01 [21:06]

아산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나서

급식종자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져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6/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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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서우)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급식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식중독 대책반 구성과 대응체계 △이물질 혼입 예방 등 급식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며 급식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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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우 교육장은 31일 온양천도초등학교를 방문해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고 “6월 식중독 집중발생에 따른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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