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가족관계증진사업‘가족愛너지를 켜다’

김혜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5/12 [15:45]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가족관계증진사업‘가족愛너지를 켜다’

김혜원 기자 | 입력 : 2024/05/12 [15:45]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가족관계증진사업‘가족愛너지를 켜다’,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봉사활동 실시


[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및 관계 증진 도모를 위한 가족관계증진사업 ‘가족愛너지를 켜다’를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봉사활동으로 11일 실시했다.

가족愛너지를 켜다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3회기로 이루어지는 4월에는 프로그램 소개, 가족의사소통교육, 벽화활동 준비 차원의 가족티셔츠 만들기, 자녀양육태도 검사 및 교육, 환절기 보호크림 만들기 체험 등 참여자들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한 실내활동으로 진행됐다.

5월 11일에는 실외로 나가 삼남읍 상천마을 일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마을 벽화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다가오는 18일에는 가족문화여가 활동으로, 부산 기장 칠드런스 뮤지엄 체험이 진행된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 박우삼 관장은 “가족의 구성원이 교육과 체험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지역사회에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관계증진사업 “가족 愛너지를 켜다”는 상·하반기 각각 12가족을 모집․선정하여, 가족의사소통교육, 자녀양육태도검사, 가족자원봉사활동, 가족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으로 지역주민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