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지역사회복지 발전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3/11/20 [13:27]

대전 대덕구, 지역사회복지 발전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3/11/20 [13:27]

▲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합돌봄협의회 위원, 복지만두레 회원, 복지 기관 실무자 등 관계자들이 17일 충남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20132650-20160][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합돌봄협의회 연합으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대덕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합돌봄협의회, 복지만두레, 복지 기관 실무자,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기관 간 상호 이해 증진을 바탕으로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서동민 백석대학교 교수가 발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방안과 진천군의 통합돌봄의 우수사례’를 통해 민·관의 역할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이 협력을 통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합돌봄협의회는 올 한 해 동안 총 2700여 명 이상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찾아냈으며, 자원을 발굴 연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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