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내로남불’ 정치 언제까지 할 것인가?

관건선거를 논할 자격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23:17]

민주당은 ‘내로남불’ 정치 언제까지 할 것인가?

관건선거를 논할 자격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2/05/27 [23:17]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김중로)은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강준현)은 24일 성명을 내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관권선거를 중지하고 즉각 제자리로 돌아가라.”며  "취임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장관이 업무 파악과 정책 수립은 하지 않고 보여주기식 정치쇼를 통해 관권선거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세종시 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을 했다.


이는 민주당의 뻔뻔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불과 4년전 대한민국 관건 선거의 대표 주자인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민주당 정권이 보여준 행동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


아무리 본인의 잘못이 기억이 나지 않고 남의 흉만 보이는 뻔뻔한 인물이라해도 직전 선거에서 자행한 일이 기억나지 않아 성명까지 내보내는 기억력을 가지고 국정을 논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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