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더불어민주당충주지역위원장, 수재의연물품 기탁

정태수 | 입력 : 2020/08/11 [11:03]

  © 한국시사저널


<충주=정 태수기자> 충주시는 김경욱 더불어민주당충주지역위원장이 11일 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피해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대피 중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욱 더불어민주당충주지역위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하게 됐다 ” 빠른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돼 주민들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수해 복구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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